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Wednesday, June 24, 2009

la porte /73X60 watercolor & Mixed media


오브제를 사용한 그림을 한 번 해보자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Mars Black Pigment을 스폰지로 종이(Montval)에 발랐습니다. 그 위에 인스턴트 커피를 매우 진하게 녹여서 붓고 흘리고.. 마른 후에 수채화로 채색하였습니다. 피그망과 커피가 수채 물감과 섞이면서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 위에 gel stone에 수채 물감을 섞어 마띠에르를 조금 주었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서 작업하는 순간 재밌었습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I can feel the rusted gate at once. :)

bh yoo said...

요즘 'Drawing within'이란 책을 읽고 있어요. 내용이 저하고 많이 맞아서 돋보기를 쓰고 휴대폰 사전으로 찾아가면서 읽어요. 내용인즉, 재미(fun)와 만족(satisfaction)이면 되지 무슨 거창한 달성(achievement)을 목적으로 하느냐는 거지요. 정샘의 그림보면서 '음...한바탕 재미나게 놀았구면'하는 생각을 했더랬어요. 그림도 좋구요. 수채인지 몰랐어요. 질감도 좋고.
특히 살고 계신 동네의 대문이 주제라 더욱 뜻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