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Monday, August 10, 2009

라벨붙이는 문제(about labelling)

더운 여름에 모두 힘드시지요? 저도 스케치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오라 지난번에도 라벨붙이는 문제에 대하여 공지글을 올렸습니다만서도
어느 정도 원칙이 있어야 될 듯하여 다시 한번 협조와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 스케치 크롤도 여러가지로 반복이 많이 되었습니다.

예 : 2009, Ehwa Woman's University, Ehwa Woman's University 13cm x 29, sketchcrawl, sketchcrawl July 11

앞으로는 'sketchcrawl'로 통일을 하였으면 합니다. 개인 홈피와 달리 특정한 장소나, 공통된 주제위주로 정해지면 라벨이 한없이 늘어나서 오히려 골라 보기 어려운 경우를 예방할 것같습니다. 그래야 한 라벨을 클릭해서 여러 그림을 볼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라벨에 자신의 이름을 쓰면 그 작가가 올린 그림들을 모두 볼수 있으니 그것은 권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나치게 중복되거나 세분화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관리자가 정리할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재료나, 장소, 공통된 주제 위주로 라벨을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셔요.

(In labelling, it's recommended to write the special places, medium, common subjects in order to escape that the labels are too diversified endlessly and to unify under same subject such as 'sketchcrawl'. If possible it's convenient to lessen the unnecessary lagels to unify the labels with the previously posted nouns. If you write your names in label blank everytime you post, then everyone can see all your postings by clicking your names in 'Labels' of the right side bar. Hope you to enjoy the summer vacations and see you at Bugchon village soon!)

1 comment:

Kim Mikyung said...

저도 생각하고 있던 문제였는데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