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안녕하세요!
그동안 아래 주소로 여러분께서 스케치 모임을 문의하셔서 이번 달에 두번의 스케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1. 2015년 9월 12일, 토요일에 서울 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공회 마당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주변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15년 9월 26일, 토요일에 서울 청계천 올덴버그 조각앞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청계천 주변을 그리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준비물은 각자 쓰실 도구를 가져오시고 따로 참가 신청은 없습니다.

(We'll have two times' outings this month. The first one will be on Sept. 12 at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where you can access from the City Hall station. And the second one will be at Cheonggyecheon on Sept. 26, 2015. We meet on 10:30 am at the foreground of the church and in front of the Oldenberg sculpture in Cheonggyecheon each. Hope you who have interest in sketching and want to begin on-the-spot drawing to join with courage. Hope to see you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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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Monday, August 10, 2009

라벨붙이는 문제(about labelling)

더운 여름에 모두 힘드시지요? 저도 스케치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오라 지난번에도 라벨붙이는 문제에 대하여 공지글을 올렸습니다만서도
어느 정도 원칙이 있어야 될 듯하여 다시 한번 협조와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 스케치 크롤도 여러가지로 반복이 많이 되었습니다.

예 : 2009, Ehwa Woman's University, Ehwa Woman's University 13cm x 29, sketchcrawl, sketchcrawl July 11

앞으로는 'sketchcrawl'로 통일을 하였으면 합니다. 개인 홈피와 달리 특정한 장소나, 공통된 주제위주로 정해지면 라벨이 한없이 늘어나서 오히려 골라 보기 어려운 경우를 예방할 것같습니다. 그래야 한 라벨을 클릭해서 여러 그림을 볼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라벨에 자신의 이름을 쓰면 그 작가가 올린 그림들을 모두 볼수 있으니 그것은 권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나치게 중복되거나 세분화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관리자가 정리할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재료나, 장소, 공통된 주제 위주로 라벨을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셔요.

(In labelling, it's recommended to write the special places, medium, common subjects in order to escape that the labels are too diversified endlessly and to unify under same subject such as 'sketchcrawl'. If possible it's convenient to lessen the unnecessary lagels to unify the labels with the previously posted nouns. If you write your names in label blank everytime you post, then everyone can see all your postings by clicking your names in 'Labels' of the right side bar. Hope you to enjoy the summer vacations and see you at Bugchon village soon!)

1 comment:

Kim Mikyung said...

저도 생각하고 있던 문제였는데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