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
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Sunday, October 18, 2009

October Sketchcrawl





바람 때문에 조금 쌀쌀한 날씨였지만 함께 그림 그려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끝나고 먹은 생태탕도 정말 맛 있었어요. 오랜만에 얻은 자유시간이라 그냥 집에 들어가기가 아쉬워 다리가 아플 때까지 집 근처 동네를 배회하다 들어갔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에구 에구 에구! 그 마음 200% 이해 합니다. 우리도 장충동 족발길까지 걸었네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대구탕이라는구먼. 그저 시원한 맛에. 즐거웠어요. 담엔 노래방에 가서 시간좀 더 보내야겠네요. :)

ecrire said...

함께 참여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어요 그러나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난 음식에 노래방도 가셨었나요? 쉽게얻을 수 없는 기회(선생님 노래 들을 수 있는)를 놓쳤네요 좋은 그림들 보니 저도 함께 있었던 것처럼 좋은 느낌입니다 ^^

bh yoo said...

노래방은 못갔어요. 다음에 정샘 올라오시면 배경음악 깔린 시낭송들으면 더 귀한 시간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