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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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에 이화여대 본관 근처 아름뜰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아름뜰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Wednesday, December 23, 2009

sketchcrawl with Tia at Bongeun Temple and Coex Aquarium





small fish in toilet bowl at Coex Aqurium

At Bongeun Temple located at Kangnam district, Seoul

There was a Korean traditional farm band play welcoming the visit of Seoul city Mayor
Oh Se-hoon.


Kim Mi-kyung

Tia and her son

Tis's so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Lion Fish 그림 좋습니다. 나도 그려볼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농악대 그림도 좋습니다. 저도 한 장 그렸었는데 결과가 별로였었답니다.

ecrire said...

너무나 좋은 시간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평일이라 더욱)아쿠아리움의 변기 속 작은 물고기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농악대 그림도요 그림소재가 너무나 무궁무진함에 놀랍습니다

Kim kyung-hee said...

Lionfish 참 멋져요.이름도 재미있고 그날의 분위기도 아기 고래를 통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