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9, 2010

at Heukseokdong

watercolor, at heuseokdong, Seoul

41x15.5cm, 2B pencil

This scenery may be disappear because of developmental projects.
재개발구역, 어쩌면 사라질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길 건너편 붕어빵집 옆에서 그렸습니다.

2 comments:

Lee Yong-hwan said...

Fine!!
신선한 감각이 그대로 그림에 비쳐집니다.

Kim kyung-hee said...

감사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