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0, 2010

at the sketchcrawl on March 20, 2010



41x13cm, pen and watercolor


21x29.7cm sepia pencilpastel,

휴대폰이 돌아가실 때가 되었는 지 미치미치? 합니다 매장 갔더니 A/S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다시 돌아와 만지작 거리다 툭 꺼져 버려 다시 켜고 카메라를 찍어 보니 거짓말같이 다시 되는 군요 신통찮은 그림과 카메라로 저녁내내 헤맸습니다 ㅋㅋ

3 comments:

bh yoo said...

역동적입니다. 오늘 젊은이들의 참여로 날씨는 최악이었지만 기운이 넘쳤어요.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Kim Mikyung said...

신통찮다니요, 다 멋집니다. 맨 아래그림 제일 좋구요.^^

ecrire said...

모노톤이 매력있음을 알면서도 자꾸 색에 끌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