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Saturday, March 20, 2010

at the sketchcrawl on March 20, 2010



41x13cm, pen and watercolor


21x29.7cm sepia pencilpastel,

휴대폰이 돌아가실 때가 되었는 지 미치미치? 합니다 매장 갔더니 A/S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다시 돌아와 만지작 거리다 툭 꺼져 버려 다시 켜고 카메라를 찍어 보니 거짓말같이 다시 되는 군요 신통찮은 그림과 카메라로 저녁내내 헤맸습니다 ㅋㅋ

3 comments:

bh yoo said...

역동적입니다. 오늘 젊은이들의 참여로 날씨는 최악이었지만 기운이 넘쳤어요.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Kim Mikyung said...

신통찮다니요, 다 멋집니다. 맨 아래그림 제일 좋구요.^^

ecrire said...

모노톤이 매력있음을 알면서도 자꾸 색에 끌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