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7, 2010

at Ui-dong

13.5x21cm, at Ui-dong , Seoul

I drew this sketchy during the break time in a workshop.
Flurries of snow began to fall in the early afternoon.
눈발 속 멀리 삼각산을 그렸습니다만...어째 시원칠 않습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눈밭이라 시원한데요. ^ ^

ecrire said...

언제나 열심이셔요. 저는 금요일부터 몸살이 나서 계속 누워만 있었습니다^^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아까웠어요 나가서 그리지 못하고 보기만 해야 하는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