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7, 2010

A nap

21x13.5cm, at seoul nat' university hospital, Seoul

I sketched this while she is taking a nap.
Her nap seemed to sweet.

3 comments:

bh yoo said...

잠깐 잘 수 있으면 행복해요. 엊저녁 티비보다 잠깐 잤는데 아쉽더군요. 하도 달게 자서...벗어 놓은 안경에 눈길이 갑니다.

ecrire said...

맛있고 달디 단 잠을 자고 있어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그 맛이 전해옵니다^^

Kim k-hee said...

점심시간의 단잠은-정말 꿀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