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29, 2010

at Kumsansa near my village, Seoul



I climbed the Bughan mountain near my village. When descending I came to Kumsansa. The temple was so beautiful that I sketched many. The woman was praying reading the scripture.

3 comments:

Kim k-hee said...

저 분은 누굴 위해 기도를 하고 있을까요? 그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crire said...

이 그림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제가 오늘 아이들과 어머니와 함께 가까운 절에 가서 기도하고 (이런 색깔 옷을 입고)지금 돌아와 컴을 켜는 순간 앗, 선생님께서 제 뒤에서 언제 그리셨을까 착각을 했답니다^^
분위기가 너무 비슷해요. 즐감했습니다:)

bh yoo said...

'뒤돌아보세요!' ㅎ ㅎ
다음에 이 금산사에서 그림좀 함께 했으면 싶습니다. 아주 좋은 곳을 가까이에 두고 무심도 했더군요. 어제 너무 좋았어요. 그곳 스케치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