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Thursday, May 20, 2010

at Sejong University

At Sejong University was there a festival. The students might have rented all the parasols, tables, and stools from the renting company. The\man seemed to be a superintendent to check the numbers of them before loading into the truck. While he was smoking, I caught the scene.

I sketched the left side of Students' Hall of Sejong University sitting in the stadium.

3 comments:

ecrire said...

햇살 아래 담배를 피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편안하게 잘 보여집니다. 잠깐의 순간포착이었을 텐데 선생님 그림 속에는 기자 정신이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담배를 피우며 쉬는 사람의 생각까지 그림 속에 담겨있는 것 같아요, 아래 그림도 유리창에 그림자와 빛이 대비되어 그림을 훨씬 입체감 있게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케일이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적당한 그릇으로 담아내시는 능력에 늘 감탄할 따름입니다^^

bh yoo said...

자주 가는 곳이라 새로운 모습이 보이면 관심이 가고 이유를 생각케되고 그것이 표현대상으로 바뀌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늘 학생만 벅적이는 캠퍼스에 학생들은 강의가 없는지 한산하고 쌓인 테이블과 의자들이 이색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무언가 다른 것이 영감을 주는가봅니다. 감사합니다!

Kim k-hee said...

담배 피우는 남자의 자세와 반바지가 맘에 듭니다. 건물에 드리운 그림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