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Thursday, May 20, 2010

at Sejong University

At Sejong University was there a festival. The students might have rented all the parasols, tables, and stools from the renting company. The\man seemed to be a superintendent to check the numbers of them before loading into the truck. While he was smoking, I caught the scene.

I sketched the left side of Students' Hall of Sejong University sitting in the stadium.

3 comments:

ecrire said...

햇살 아래 담배를 피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편안하게 잘 보여집니다. 잠깐의 순간포착이었을 텐데 선생님 그림 속에는 기자 정신이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담배를 피우며 쉬는 사람의 생각까지 그림 속에 담겨있는 것 같아요, 아래 그림도 유리창에 그림자와 빛이 대비되어 그림을 훨씬 입체감 있게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케일이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적당한 그릇으로 담아내시는 능력에 늘 감탄할 따름입니다^^

bh yoo said...

자주 가는 곳이라 새로운 모습이 보이면 관심이 가고 이유를 생각케되고 그것이 표현대상으로 바뀌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늘 학생만 벅적이는 캠퍼스에 학생들은 강의가 없는지 한산하고 쌓인 테이블과 의자들이 이색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무언가 다른 것이 영감을 주는가봅니다. 감사합니다!

Kim k-hee said...

담배 피우는 남자의 자세와 반바지가 맘에 듭니다. 건물에 드리운 그림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