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Sunday, May 9, 2010

The wall of Chang Gyeong Palace

24x18cm, at Jongno, Seoul

Chang gyeong Palace was built king seongjong of the Joseon Dynasty for King's mother in 1484. This Palace looked out on the east and smaller than other Palace, because of mother's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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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은 조선시대의 성종때 대비전을 위해 만들어진 궁궐입니다. 정조대왕이 오랜 기간 이 궁궐에서 보내기도 했지만 대비궁으로 지어진 탓에 다른 궁궐과 달리 동향이며 구성도 소략한 감이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궁을 창경원으로 격하시켜 동물원을 궁에 두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옛 이름인 창경궁을 되찾고 동물원도 없엔 우리의 중요한 문화유산입니다.

실제 이 맘때쯤, 궁 안쪽에서 뿜어내는 초록빛은 이 그림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퇴근길에 원남 사거리에서 본 풍광입니다.

3 comments:

ecrire said...

여러 해 전에 창경궁 안에 들어가 호수를 그린 적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엔 그저 생각없이 그리다가 요즘들어서는 선생님들의 영향으로 뭔가 의미를 담아내야 겠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 것에 대해 알리고 남기고 하는 것,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역할로 중요하단 생각 듭니다

bh yoo said...

아마도 우리의 어린 시절 소풍지로 가장 사랑받던 장소였지 싶습니다. 아름답기 그지 없는 우리의 문화 유산을 지척에 두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자주 그려보는 것이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갑자기 가고 싶어집니다. ^ ^

Kim k-hee said...

잘 그렸으면 좋았을텐데 저 초록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