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Wednesday, June 16, 2010

at the cafe

21x13.8cm, pencil and watercolor, Seoul
지난거지만 저도 한 컷 올립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화면을 잘도 다루십니다. 양쪽의 폭이 조금 다른 것도 모자라 좁은 겹침 선의 폭도 달리하면서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으며 수평의 횡선이 회면을 아뭇소리 못하게 받치는 느낌입니다. 그 안의 치밀한 동그라미라니...메모장이 매달린 타원선은 여백의 직선이 주는 긴장을 살포시 풀어주는군요. 지난 번 올리신 옷수선집에 걸린 실패 그림의 구성을 연상시킵니다. 솔직한 제 느낌이오니 말많음을 용서하셔요. ^ ^

Kim k-hee said...

모자란 제 그림에 너무 근사한 해석을 입혀주셨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벽면은 원래도 흰색이었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것도 군더더기같아 그냥 생략. 그리고 나니 실패그림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