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스케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Wednesday, June 16, 2010

at the cafe

21x13.8cm, pencil and watercolor, Seoul
지난거지만 저도 한 컷 올립니다

2 comments:

bh yoo said...

화면을 잘도 다루십니다. 양쪽의 폭이 조금 다른 것도 모자라 좁은 겹침 선의 폭도 달리하면서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으며 수평의 횡선이 회면을 아뭇소리 못하게 받치는 느낌입니다. 그 안의 치밀한 동그라미라니...메모장이 매달린 타원선은 여백의 직선이 주는 긴장을 살포시 풀어주는군요. 지난 번 올리신 옷수선집에 걸린 실패 그림의 구성을 연상시킵니다. 솔직한 제 느낌이오니 말많음을 용서하셔요. ^ ^

Kim k-hee said...

모자란 제 그림에 너무 근사한 해석을 입혀주셨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벽면은 원래도 흰색이었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것도 군더더기같아 그냥 생략. 그리고 나니 실패그림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