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Tuesday, August 31, 2010

Around Gwanghwamun

고수님들 그림에 기죽어 있다가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결혼식과 겹쳐 무척 바쁜하루였습니다. 온종일 비도 오락가락하고..
좋은사람들과 만나 좋아하는 것을 함께해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4 comments:

BH Yoo said...

치솟은 처마가 또 다른 힘을 보여주는데요. 이렇게 각기 다른 시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그림의 장점인듯합니다. 결혼식 마치고 다시 오셔서 남은 스케치에 합류하시는 정성에 감동받았어요. 감사드립니다. ^ ^

Kim Mikyung said...

색감이 참 좋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Lee Yong Hwan said...

Nice sketches!
線과 색조와 구도에서 부드러운 듯 하면서도 강한 개성이 드러납니다.

Kim k-hee said...

색감이 저도 좋습니다. 필선도 자유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