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계획



45th World Wide SketchCrawl

일시(date) : 2014년 10월 18일, 오전 10:30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 : 여의나루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 Yeouinaru, Yeouinaru station, subway no. 5
만나는 장소(meeting place) : 여의나루 한강유람선 매표소 근처 - Yeouinaru cruise ticket office

많은 참여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Monday, August 30, 2010

My room


Threr is my little daughters's bed just next to my bed.
Sometimes at midnight she roll over to my bed.
How good the touch is!

4 comments:

Lee Yong Hwan said...

Good subject!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의 장면을 예리하게 표현하셨네요~~~
공간의 확장 속에 형태가 배어나오는 듯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ecrire said...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과 전망이 담백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삶에 묻혀 있으면 객관적 거리에서 바라보기 힘든데 잘 포착하셨네요^^

kwon.j.s said...

포근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습니다^^

Kim k-hee said...

모노톤의 간결함과 커튼의 살짝 흐트러진 선이 아주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