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30, 2010

My room


Threr is my little daughters's bed just next to my bed.
Sometimes at midnight she roll over to my bed.
How good the touch is!

4 comments:

Lee Yong Hwan said...

Good subject!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의 장면을 예리하게 표현하셨네요~~~
공간의 확장 속에 형태가 배어나오는 듯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ecrire said...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과 전망이 담백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삶에 묻혀 있으면 객관적 거리에서 바라보기 힘든데 잘 포착하셨네요^^

kwon.j.s said...

포근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습니다^^

Kim k-hee said...

모노톤의 간결함과 커튼의 살짝 흐트러진 선이 아주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