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46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일시 (date and time) : 2015년 1월 31일, 오전 10:30 - 오후 4:00

모이는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일층 로비 (1st floor lobby of the museum)

점심은 박물관 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에 있을 그림 감상은 식당과 박물관 로비 사이에 있는 복도 공간에서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또한 sketchcradpwl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들고 서울 블로그 혹은 자신의 공개 블로그에 올려진 스케치들을 직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Monday, August 30, 2010

My room


Threr is my little daughters's bed just next to my bed.
Sometimes at midnight she roll over to my bed.
How good the touch is!

4 comments:

Lee Yong Hwan said...

Good subject!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의 장면을 예리하게 표현하셨네요~~~
공간의 확장 속에 형태가 배어나오는 듯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ecrire said...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과 전망이 담백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삶에 묻혀 있으면 객관적 거리에서 바라보기 힘든데 잘 포착하셨네요^^

kwon.j.s said...

포근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습니다^^

Kim k-hee said...

모노톤의 간결함과 커튼의 살짝 흐트러진 선이 아주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