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Thursday, August 19, 2010

a view of Mt. Namsan

black conte and watercolor, Seoul

남산 위의 저 소나무...이젠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손바닥으로 아무리 가려도 보이는 것들은 보여 출근하는 아침 길이 늘 무겁고 슬픕니다. 철갑을 두른 듯 남산의 울창한 소나무와 그것들이 뿜어내는 기상과, 함께 어우러진 사람들만 보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2 comments:

Yoo Byung Hwa said...

티비에서 들으니 일제가 광화문을 천왕신궁이 있었던 남산을 향하게 틀었다구요. 그래서 그런지 '남산위의 저 소나무...'라는 애국가 구절도 느낌이 전과 같지 않더군요. 광화문이 워낙은 관악산을 향했었고 지금은 그 위치로 돌려놓았다느군요. 어제 가서 잘 감상했어요. 꽃도, 나무도,...모두가 무상이라...무를 배우는 것같습니다.

Kim k-hee said...

공사가 다 끝난 광화문! 다시 가서 보아야 도리일 것 같습니다 실은 보고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