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May 23,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Visitors' Center near Gate 1 which can be arrived at by 5 minutes' walk after coming out of Exit 3 of Seoul Forest Station, Subway Bundang line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우회전하여 쭉 나가면 1번 게이트가 나오고 근처의 2층 건물의 1층 편의점옆에 방문자 센터에서 만납니다.)

지난 4월 25일의 스케치 행사가 끝나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두분이 함께 스케치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내오셔서 5월에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After the last sketchcrawl two foreigners who work here in Korea sent mails with messages to sketch with Seoul Urban Sketchers.
We would like to have May sketching meetup on May 23rd, 2015 at Seoul Forest. Hope lots of sketchers to join us!)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Wednesday, October 13, 2010

View from my window


수업 과제 때문에 오랜만에 유화를 그리려고 하니 준비물 챙기는 데도 한참 걸리네요. 기름통은 끝내 찾지도 못했답니다. 준비운동 겸 연필로 한장 그려보았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재미난 연필 스트로크로군요. 기름통을 찾았더라도 고무링이 기름속으로 늘어져있거나 기름덩이가 늘어 붙어 열리지가 않았을 수가....제 경험으로는. ^ ^

Kim Mikyung said...

화장품케이스(영양크림용)가 기름통으로 사용하기에 좋다고 예전에 누가 알려주더군요.크기나 모양도 비슷하고 들고 다녀도 오일이 세는 일도 없다고.그래서 버리지 않고 남겨둔 게 하나 있었죠.^^ 고무링이 늘어나는 일도 없겠네요.ㅎㅎ

BH Yoo said...

영양크림통...저도 튼실한 것으로 버리기 아까워서 기름을 잔뜩 부어놓았는데 한참 후에 열려니까 도대체 안 녈려서...나중에 어찌어찌해서 열은 적이 있어요. 화가라면 도구보다도 자주 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