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Wednesday, October 13, 2010

View from my window


수업 과제 때문에 오랜만에 유화를 그리려고 하니 준비물 챙기는 데도 한참 걸리네요. 기름통은 끝내 찾지도 못했답니다. 준비운동 겸 연필로 한장 그려보았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재미난 연필 스트로크로군요. 기름통을 찾았더라도 고무링이 기름속으로 늘어져있거나 기름덩이가 늘어 붙어 열리지가 않았을 수가....제 경험으로는. ^ ^

Kim Mikyung said...

화장품케이스(영양크림용)가 기름통으로 사용하기에 좋다고 예전에 누가 알려주더군요.크기나 모양도 비슷하고 들고 다녀도 오일이 세는 일도 없다고.그래서 버리지 않고 남겨둔 게 하나 있었죠.^^ 고무링이 늘어나는 일도 없겠네요.ㅎㅎ

BH Yoo said...

영양크림통...저도 튼실한 것으로 버리기 아까워서 기름을 잔뜩 부어놓았는데 한참 후에 열려니까 도대체 안 녈려서...나중에 어찌어찌해서 열은 적이 있어요. 화가라면 도구보다도 자주 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