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계획



45th World Wide SketchCrawl

일시(date) : 2014년 10월 18일, 오전 10:30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 : 여의나루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 Yeouinaru, Yeouinaru station, subway no. 5
만나는 장소(meeting place) : 여의나루 한강유람선 매표소 근처 - Yeouinaru cruise ticket office

많은 참여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Wednesday, October 13, 2010

View from my window


수업 과제 때문에 오랜만에 유화를 그리려고 하니 준비물 챙기는 데도 한참 걸리네요. 기름통은 끝내 찾지도 못했답니다. 준비운동 겸 연필로 한장 그려보았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재미난 연필 스트로크로군요. 기름통을 찾았더라도 고무링이 기름속으로 늘어져있거나 기름덩이가 늘어 붙어 열리지가 않았을 수가....제 경험으로는. ^ ^

Kim Mikyung said...

화장품케이스(영양크림용)가 기름통으로 사용하기에 좋다고 예전에 누가 알려주더군요.크기나 모양도 비슷하고 들고 다녀도 오일이 세는 일도 없다고.그래서 버리지 않고 남겨둔 게 하나 있었죠.^^ 고무링이 늘어나는 일도 없겠네요.ㅎㅎ

BH Yoo said...

영양크림통...저도 튼실한 것으로 버리기 아까워서 기름을 잔뜩 부어놓았는데 한참 후에 열려니까 도대체 안 녈려서...나중에 어찌어찌해서 열은 적이 있어요. 화가라면 도구보다도 자주 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