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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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에 이화여대 본관 근처 아름뜰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아름뜰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Wednesday, October 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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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과제 때문에 오랜만에 유화를 그리려고 하니 준비물 챙기는 데도 한참 걸리네요. 기름통은 끝내 찾지도 못했답니다. 준비운동 겸 연필로 한장 그려보았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재미난 연필 스트로크로군요. 기름통을 찾았더라도 고무링이 기름속으로 늘어져있거나 기름덩이가 늘어 붙어 열리지가 않았을 수가....제 경험으로는. ^ ^

Kim Mikyung said...

화장품케이스(영양크림용)가 기름통으로 사용하기에 좋다고 예전에 누가 알려주더군요.크기나 모양도 비슷하고 들고 다녀도 오일이 세는 일도 없다고.그래서 버리지 않고 남겨둔 게 하나 있었죠.^^ 고무링이 늘어나는 일도 없겠네요.ㅎㅎ

BH Yoo said...

영양크림통...저도 튼실한 것으로 버리기 아까워서 기름을 잔뜩 부어놓았는데 한참 후에 열려니까 도대체 안 녈려서...나중에 어찌어찌해서 열은 적이 있어요. 화가라면 도구보다도 자주 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