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Saturday, December 18, 2010

Sketching on Dec. 18, 2010

Young staffs were smoking before entering the building in the plaza of Doota Building of Dongdaemun, Seoul.
He was resting a while in the open cafe in front of Doota Building, who wore an advertising band of Monaco Wedding & Buffet on his shoulder.

I sketched the shoe shopes at Dongdaemun, Seoul. Under the electric pole were laid tens pair of shoes at the entrance of Shoe stores of Chunggyechun.

On the bridge over Chunggyechun, I sat on the curb and sketched a man singing hymn. Sketching him and hearing his song repeatedly I became to hum after him.

Jung Un-ja was sketching a portrait of Ramses from Uzbekistan. He was fluent in Korean.


Jung Un-ja and Ramses after presenting the drawing

Moon Hyung-in at the cafe in front the Doota building


Kim Kyung-hee sketching on the bridge of Chunggyechun

Welcome! new comer Kim Kyung-eun

Park Jung-sook and Jung Un-ja sketching on the bridge of Chunggyechon 6 ga

bh yoo

drawing of bh yoo, Daler - Rowney, 25 x 25 cm, 110 lbs, made in England

4 comments:

ecrire said...

그동안 날씨가 몹시 추워서 걱정했는 데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역시 놀던 물이 좋아요^^멀다고 생각했던 전시가 생각해보니 부지런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열심히 그려서 좋은 그림을 걸어야 할텐데 걱정이 은근 됩니다 소재가 무궁무진한 서울을 언제 다 그려볼까요..

Kim k-hee said...

사진까지 찍어주시느라 힘드셨지요? 감사합니다

ecrire said...

선생님 그림 다 좋지만 첫 번째 담배피는 여자들 그림이 특히 좋구요 그림자!가 그림을 받쳐주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에 신발 쌓아놓은 그림(시장), 순간의 예술이예요. 생동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색채도 참 담백하여 어쩌면 저리도 잘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색칠할 때 색을 만들고 보면 그 색이 그 색인데요 선생님 그림의 색깔들은 그림에 착-달라붙어 원래 그런 색이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몇 안되는 색깔로 저런 멋진 그림 그리시니 이제 선생님 앞에서 장비(하드웨어) 탓은 못하겠어요

BH Yoo said...

먼 풍경이나, 원근감이 뒷받침되는 그림은 제게 어렵기만 하구요. 그래서 가까이 보이는 정경에 눈이 갑니다. 사진으로 찍으면 모든 것이 다 출연해서 그림처럼 주연과 조연 몇으로 한정되기가 어려울것같아요. 그래서 그림이 참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싶은 것만 그려도, 색만 좀 발라도 말이 되어주는 그림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