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May 23,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Visitors' Center near Gate 1 which can be arrived at by 5 minutes' walk after coming out of Exit 3 of Seoul Forest Station, Subway Bundang line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우회전하여 쭉 나가면 1번 게이트가 나오고 근처의 2층 건물의 1층 편의점옆에 방문자 센터에서 만납니다.)

지난 4월 25일의 스케치 행사가 끝나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두분이 함께 스케치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내오셔서 5월에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After the last sketchcrawl two foreigners who work here in Korea sent mails with messages to sketch with Seoul Urban Sketchers.
We would like to have May sketching meetup on May 23rd, 2015 at Seoul Forest. Hope lots of sketchers to join us!)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aturday, December 18, 2010

Sketching on Dec. 18, 2010

Young staffs were smoking before entering the building in the plaza of Doota Building of Dongdaemun, Seoul.
He was resting a while in the open cafe in front of Doota Building, who wore an advertising band of Monaco Wedding & Buffet on his shoulder.

I sketched the shoe shopes at Dongdaemun, Seoul. Under the electric pole were laid tens pair of shoes at the entrance of Shoe stores of Chunggyechun.

On the bridge over Chunggyechun, I sat on the curb and sketched a man singing hymn. Sketching him and hearing his song repeatedly I became to hum after him.

Jung Un-ja was sketching a portrait of Ramses from Uzbekistan. He was fluent in Korean.


Jung Un-ja and Ramses after presenting the drawing

Moon Hyung-in at the cafe in front the Doota building


Kim Kyung-hee sketching on the bridge of Chunggyechun

Welcome! new comer Kim Kyung-eun

Park Jung-sook and Jung Un-ja sketching on the bridge of Chunggyechon 6 ga

bh yoo

drawing of bh yoo, Daler - Rowney, 25 x 25 cm, 110 lbs, made in England

4 comments:

ecrire said...

그동안 날씨가 몹시 추워서 걱정했는 데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역시 놀던 물이 좋아요^^멀다고 생각했던 전시가 생각해보니 부지런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열심히 그려서 좋은 그림을 걸어야 할텐데 걱정이 은근 됩니다 소재가 무궁무진한 서울을 언제 다 그려볼까요..

Kim k-hee said...

사진까지 찍어주시느라 힘드셨지요? 감사합니다

ecrire said...

선생님 그림 다 좋지만 첫 번째 담배피는 여자들 그림이 특히 좋구요 그림자!가 그림을 받쳐주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에 신발 쌓아놓은 그림(시장), 순간의 예술이예요. 생동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색채도 참 담백하여 어쩌면 저리도 잘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색칠할 때 색을 만들고 보면 그 색이 그 색인데요 선생님 그림의 색깔들은 그림에 착-달라붙어 원래 그런 색이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몇 안되는 색깔로 저런 멋진 그림 그리시니 이제 선생님 앞에서 장비(하드웨어) 탓은 못하겠어요

BH Yoo said...

먼 풍경이나, 원근감이 뒷받침되는 그림은 제게 어렵기만 하구요. 그래서 가까이 보이는 정경에 눈이 갑니다. 사진으로 찍으면 모든 것이 다 출연해서 그림처럼 주연과 조연 몇으로 한정되기가 어려울것같아요. 그래서 그림이 참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싶은 것만 그려도, 색만 좀 발라도 말이 되어주는 그림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