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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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Saturday, December 18, 2010

Sketching on Dec. 18, 2010

Young staffs were smoking before entering the building in the plaza of Doota Building of Dongdaemun, Seoul.
He was resting a while in the open cafe in front of Doota Building, who wore an advertising band of Monaco Wedding & Buffet on his shoulder.

I sketched the shoe shopes at Dongdaemun, Seoul. Under the electric pole were laid tens pair of shoes at the entrance of Shoe stores of Chunggyechun.

On the bridge over Chunggyechun, I sat on the curb and sketched a man singing hymn. Sketching him and hearing his song repeatedly I became to hum after him.

Jung Un-ja was sketching a portrait of Ramses from Uzbekistan. He was fluent in Korean.


Jung Un-ja and Ramses after presenting the drawing

Moon Hyung-in at the cafe in front the Doota building


Kim Kyung-hee sketching on the bridge of Chunggyechun

Welcome! new comer Kim Kyung-eun

Park Jung-sook and Jung Un-ja sketching on the bridge of Chunggyechon 6 ga

bh yoo

drawing of bh yoo, Daler - Rowney, 25 x 25 cm, 110 lbs, made in England

4 comments:

ecrire said...

그동안 날씨가 몹시 추워서 걱정했는 데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역시 놀던 물이 좋아요^^멀다고 생각했던 전시가 생각해보니 부지런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열심히 그려서 좋은 그림을 걸어야 할텐데 걱정이 은근 됩니다 소재가 무궁무진한 서울을 언제 다 그려볼까요..

Kim k-hee said...

사진까지 찍어주시느라 힘드셨지요? 감사합니다

ecrire said...

선생님 그림 다 좋지만 첫 번째 담배피는 여자들 그림이 특히 좋구요 그림자!가 그림을 받쳐주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에 신발 쌓아놓은 그림(시장), 순간의 예술이예요. 생동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색채도 참 담백하여 어쩌면 저리도 잘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색칠할 때 색을 만들고 보면 그 색이 그 색인데요 선생님 그림의 색깔들은 그림에 착-달라붙어 원래 그런 색이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몇 안되는 색깔로 저런 멋진 그림 그리시니 이제 선생님 앞에서 장비(하드웨어) 탓은 못하겠어요

BH Yoo said...

먼 풍경이나, 원근감이 뒷받침되는 그림은 제게 어렵기만 하구요. 그래서 가까이 보이는 정경에 눈이 갑니다. 사진으로 찍으면 모든 것이 다 출연해서 그림처럼 주연과 조연 몇으로 한정되기가 어려울것같아요. 그래서 그림이 참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싶은 것만 그려도, 색만 좀 발라도 말이 되어주는 그림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