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Saturday, December 18, 2010

Sketching on Dec.18,2010


29.7x21cm,pencil 두타빌딩 정문 앞 풍경

29.7x21cm, pen and watercolor 두타빌딩 7층 화장실에서 바라본 동대문 전경

청계천 다리에서 그림 그리고 있을 때 지나가던 우즈베키스탄인 람세스가 초상화를 부탁..한국어를 잘하였지요..

청계천 다리에서 바라본 시장과 너머의 동대문 풍경
21x29.7cm, pen and watercolor

까페 구석에서 졸고 있는 여자
21x29.7cm,4B

4 comments:

BH Yoo said...

오늘 날씨와 스케치 장소가 환상이었어요. 물론 힘있고 멋진 동료들이 있어서지요. 아까 문샘, 김샘과 종로 6가 작은 찻집에서 이야기 더 나누다가 버스 정류장으로 내려오면서 왜 그렇게 그릴 것 천지이던지요. 서울을 접수해야겠어요. 놀랄만한 스케치로...^ ^

Lee Yong Hwan said...

Good sketches!!
저는 바쁜일로 오전에 후닥닥 그리고 가느라고 모두들 뵙지 못했습니다만.... 찬탄을 금할 길이 없군요~~~

Kim k-hee said...

어제 컴에 문제가 생겨서..제 발자국이 지워졌네요. 언제 그런 해프닝이 생겼는지 재미있네요. 정샘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ecrire said...

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서울은 그릴 것 천지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