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4, 2011

The 30th Sketchcrawl




사진 찍는다는 핑계로 그림은 몇 장 안 그리고 유선생님과 즐거운 수다만 나누었더니 결과물이 별로 없습니다.

1 comment:

BH Yoo said...

대상이 누구이건간에 모노톤의 강약이 참 좋으네요. 여백부터 진해져오면서 비둘기에서 멈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