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래 주소로 여러분께서 스케치 모임을 문의하셔서 이번 달에 두번의 스케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1. 2015년 9월 12일, 토요일에 서울 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공회 마당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주변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15년 9월 26일, 토요일에 서울 청계천 올덴버그 조각앞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청계천 주변을 그리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준비물은 각자 쓰실 도구를 가져오시고 따로 참가 신청은 없습니다.

(We'll have two times' outings this month. The first one will be on Sept. 12 at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where you can access from the City Hall station. And the second one will be at Cheonggyecheon on Sept. 26, 2015. We meet on 10:30 am at the foreground of the church and in front of the Oldenberg sculpture in Cheonggyecheon each. Hope you who have interest in sketching and want to begin on-the-spot drawing to join with courage. Hope to see you there! )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Friday, January 7, 2011

at bus stop of Chongro 5 ga, Seoul

Though it was cold I could find the warm place in front of the restaurant at street. The man seated on chair was kind enough to suggest me to use his chair and move to the righ side for the warmer spot. The Chongro streets always show a lot of features to sketch. Seasons, light and passengers seem to make different scenes. I try to see them with curiosity every time.


Kim Mikyung said...

이 그림 참 좋아요. 혹시 나중에 저한테 그림 선물하고 싶으실 때 이 그림 주셔요.^^
왠지 제 마음을 뛰게 하는데요.

BH Yoo said...

ㅎ ㅎ ㅎ ....어제 햇살이 추운 날씨에도 참 좋았어요.

ecrire said...

그림자도 멋지고 참 볼수록 절묘한 구도란 생각이 드는 그림입니다 유연한 사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늘 열작하시는 노고에 감탄과 송구함을 감출 수 없어요.

BH Yoo said...

무수히 지나는 차들, 휴지통에서 멀은 아저씨 옆으로 모셔오고(그림에서)...그림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자유를 주어서 그림이 좋은 듯하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