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Friday, January 7, 2011

at bus stop of Chongro 5 ga, Seoul


Though it was cold I could find the warm place in front of the restaurant at street. The man seated on chair was kind enough to suggest me to use his chair and move to the righ side for the warmer spot. The Chongro streets always show a lot of features to sketch. Seasons, light and passengers seem to make different scenes. I try to see them with curiosity every time.

4 comments:

Kim Mikyung said...

이 그림 참 좋아요. 혹시 나중에 저한테 그림 선물하고 싶으실 때 이 그림 주셔요.^^
왠지 제 마음을 뛰게 하는데요.

BH Yoo said...

ㅎ ㅎ ㅎ ....어제 햇살이 추운 날씨에도 참 좋았어요.

ecrire said...

그림자도 멋지고 참 볼수록 절묘한 구도란 생각이 드는 그림입니다 유연한 사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늘 열작하시는 노고에 감탄과 송구함을 감출 수 없어요.

BH Yoo said...

무수히 지나는 차들, 휴지통에서 멀은 아저씨 옆으로 모셔오고(그림에서)...그림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자유를 주어서 그림이 좋은 듯하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