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Wednesday, February 23, 2011

a piano tuner


Today I went to Nagwon Musical Instruments Arcade located at Nagwon-dong, Seoul for surveying the price of guitar which my son wanted to buy. At the corridor of 2nd floor an old piano tuner was tuning the piano. I started to sketch him. How complicated the inside of the piano was! I asked other piano tuner how the expense for the tuning was. He said it would be 80,000 to 90,000 wo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기타 가격은 얼마나 하던가요? 제 아들도 요즘 클래식 기타 배우고 싶다해서 알아보려던 참이었어요.

BH Yoo said...

10만원, 15만원, 40만원 이상도 있고요. 요즘 통기타 붐으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가게도 많고. 바이올린 가게 아저씨 말씀이 잠깐 붐일턴데 걱정이라고요. 전에 다니던 바이올린 가게에 우선 들러서 소개받은 바로 앞 가게 명함 갖고 왔어요. 합판(뒷판)이면 싸고, 원목이면 비싸고. 게다가 폼잡느라고 하드케이스를 사면 9만원에서 12만원까지...중학생정도면 싼거부터 시작해도 될거여요. 나중에 명함알려 드릴께요. ^ ^

BH Yoo said...

그런데 클래식은 안 물어봤네요. 그냥 보통 통기타만..한군데 더 물어보니 소개받은데보다 비싸서 더이상 안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