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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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Wednesday, February 23, 2011

a piano tuner


Today I went to Nagwon Musical Instruments Arcade located at Nagwon-dong, Seoul for surveying the price of guitar which my son wanted to buy. At the corridor of 2nd floor an old piano tuner was tuning the piano. I started to sketch him. How complicated the inside of the piano was! I asked other piano tuner how the expense for the tuning was. He said it would be 80,000 to 90,000 wo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기타 가격은 얼마나 하던가요? 제 아들도 요즘 클래식 기타 배우고 싶다해서 알아보려던 참이었어요.

BH Yoo said...

10만원, 15만원, 40만원 이상도 있고요. 요즘 통기타 붐으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가게도 많고. 바이올린 가게 아저씨 말씀이 잠깐 붐일턴데 걱정이라고요. 전에 다니던 바이올린 가게에 우선 들러서 소개받은 바로 앞 가게 명함 갖고 왔어요. 합판(뒷판)이면 싸고, 원목이면 비싸고. 게다가 폼잡느라고 하드케이스를 사면 9만원에서 12만원까지...중학생정도면 싼거부터 시작해도 될거여요. 나중에 명함알려 드릴께요. ^ ^

BH Yoo said...

그런데 클래식은 안 물어봤네요. 그냥 보통 통기타만..한군데 더 물어보니 소개받은데보다 비싸서 더이상 안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