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22, 2011

at A/S center

I went to A/S center of Philips located near Gunja station for repairing hair trimmer which I had bought on 1998. While waiting for it to be mended I sketched the goods on shelves such as irons, hair drier, hair curling iron... I could watch some drama on TV set. I felt happy to be able to use it again. The engineer said that I could use it for 4-5 years more by changing the batteries this time. (12.5 x 19.5 cm, pen, pencil, felt tip pe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소비는 곧 쓰레기로 이어지지요. 가지고 있는 물건을 정성껏 사용하고 가볍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아름다운 행동이라도 생각합니다.^^

BH Yoo said...

그 커터기를 군에간 아들 어렸을때 머리깎아줄라고 샀었는데 기술부족으로 거부당하고 내머리깎는데 13년을 줄창 잘써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작동이 안되서 혹시나하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니 갖고와보라고 해서 가져갔더니 23,000원에 밧테리 2개 갈면 4-5년은 쓸수있다고해서 고쳐와가지고 바로 머리손질했답니다. 얼마나 시원한지요. 그런데 한 10년은 쓸것같아요. 마침 어린이대공원근처라 안들릴 수 없어 사자무리 좀 스케치연습하고 왔어요.^ ^

Song Hye-sun said...

ㅎㅎ 유샘은 자나깨나 스케치입니다~저두 예전에 아이 세,네 살 무렵 이발기 하나 사서 욕실에 홀라당 다~벗껴놓고 몇 시간동안 이발한적 있었는데 그 때는 어려서 반항도 안하고 움직이지 마라고 하니 땀을 뻘뻘 흘려가며 꼼짝않고 있었지요 이리 저리 맞추다 결국엔 빡빡머리를 만들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애들이 놀렸다구...중학생이 된 지금도 가끔 그 얘기를 한답니다...
엄마가 정말 너무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