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46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일시 (date and time) : 2015년 1월 31일, 오전 10:30 - 오후 4:00

모이는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일층 로비 (1st floor lobby of the museum)

점심은 박물관 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에 있을 그림 감상은 식당과 박물관 로비 사이에 있는 복도 공간에서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또한 sketchcradpwl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들고 서울 블로그 혹은 자신의 공개 블로그에 올려진 스케치들을 직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Tuesday, March 22, 2011

at A/S center

I went to A/S center of Philips located near Gunja station for repairing hair trimmer which I had bought on 1998. While waiting for it to be mended I sketched the goods on shelves such as irons, hair drier, hair curling iron... I could watch some drama on TV set. I felt happy to be able to use it again. The engineer said that I could use it for 4-5 years more by changing the batteries this time. (12.5 x 19.5 cm, pen, pencil, felt tip pe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소비는 곧 쓰레기로 이어지지요. 가지고 있는 물건을 정성껏 사용하고 가볍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아름다운 행동이라도 생각합니다.^^

BH Yoo said...

그 커터기를 군에간 아들 어렸을때 머리깎아줄라고 샀었는데 기술부족으로 거부당하고 내머리깎는데 13년을 줄창 잘써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작동이 안되서 혹시나하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니 갖고와보라고 해서 가져갔더니 23,000원에 밧테리 2개 갈면 4-5년은 쓸수있다고해서 고쳐와가지고 바로 머리손질했답니다. 얼마나 시원한지요. 그런데 한 10년은 쓸것같아요. 마침 어린이대공원근처라 안들릴 수 없어 사자무리 좀 스케치연습하고 왔어요.^ ^

Song Hye-sun said...

ㅎㅎ 유샘은 자나깨나 스케치입니다~저두 예전에 아이 세,네 살 무렵 이발기 하나 사서 욕실에 홀라당 다~벗껴놓고 몇 시간동안 이발한적 있었는데 그 때는 어려서 반항도 안하고 움직이지 마라고 하니 땀을 뻘뻘 흘려가며 꼼짝않고 있었지요 이리 저리 맞추다 결국엔 빡빡머리를 만들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애들이 놀렸다구...중학생이 된 지금도 가끔 그 얘기를 한답니다...
엄마가 정말 너무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