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Tuesday, March 22, 2011

at A/S center

I went to A/S center of Philips located near Gunja station for repairing hair trimmer which I had bought on 1998. While waiting for it to be mended I sketched the goods on shelves such as irons, hair drier, hair curling iron... I could watch some drama on TV set. I felt happy to be able to use it again. The engineer said that I could use it for 4-5 years more by changing the batteries this time. (12.5 x 19.5 cm, pen, pencil, felt tip pe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소비는 곧 쓰레기로 이어지지요. 가지고 있는 물건을 정성껏 사용하고 가볍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아름다운 행동이라도 생각합니다.^^

BH Yoo said...

그 커터기를 군에간 아들 어렸을때 머리깎아줄라고 샀었는데 기술부족으로 거부당하고 내머리깎는데 13년을 줄창 잘써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작동이 안되서 혹시나하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니 갖고와보라고 해서 가져갔더니 23,000원에 밧테리 2개 갈면 4-5년은 쓸수있다고해서 고쳐와가지고 바로 머리손질했답니다. 얼마나 시원한지요. 그런데 한 10년은 쓸것같아요. 마침 어린이대공원근처라 안들릴 수 없어 사자무리 좀 스케치연습하고 왔어요.^ ^

Song Hye-sun said...

ㅎㅎ 유샘은 자나깨나 스케치입니다~저두 예전에 아이 세,네 살 무렵 이발기 하나 사서 욕실에 홀라당 다~벗껴놓고 몇 시간동안 이발한적 있었는데 그 때는 어려서 반항도 안하고 움직이지 마라고 하니 땀을 뻘뻘 흘려가며 꼼짝않고 있었지요 이리 저리 맞추다 결국엔 빡빡머리를 만들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애들이 놀렸다구...중학생이 된 지금도 가끔 그 얘기를 한답니다...
엄마가 정말 너무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