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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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Thursday, March 31, 2011

at Nogbeon-dong, Seoul

three water tanks for fish at restaurant 'Gi Bbeum sea food' located across Daejo Market

My parents live near this restaurant. I saw these tanks whenever I went to their house and felt lke sketching the fish and tanks. At last I did today!

kids and dad at park located at Yeogchon subway station

It gets warmer and good for sketch and walk. Today I walked to E Mart and came back by walk too. I might have walked about 10 kilometers. On the way near my house I felt tired anyhow.

3 comments:

oldman said...

그림엔 문외한이지만 그림들을 둘러보다 보니 가슴이 따뜻해 지는 기분을 느끼고 갑니다. ^^

Song Hye-sun said...

주위 모든게 선생님 그림으로 탄생하면 아!!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저~수족관에 있는 물고기 제가 젤루 좋아하지요^^

BH Yoo said...

우리의 일상이 예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순간을 담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자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