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 2011

at a buckwheat noodle restaurant




I went to a famous buckwheat noodle restaurant located at Gwanghwamoon with my son during his army vacation. We had cold noodle dipping in delicious soup mixed with sliced green onion, grinded white radish, and sliced black laver, adding drops of vinegar and mustard. (12 x 19 cm)

5 comments:

oldman said...

침이 다 꼴깍 넘어갑니다. 모밀국수가 저 사는 곳에선 귀한 음식인데...

bh yoo said...

유명한 곳이어서 한창 점심때라 줄까지 섰던데요. 정작 모밀국수는 보통이었고 심심하고 시원하며 적당히 익은 발그레한 얼가리, 열무 물김치가 일미였어요. 또 꼴깍하시겠습니다! ^ ^

ecrire said...

아드님이 휴가를 나왔군요 붉은 색 그릇들과 아드님의 표정이 인상적입니다^^(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는 흐뭇한 )

bh yoo said...

군대 밥이 워낙 좋다고해도 역시 외식은 즐거운 것이라서요. ^ ^ 감사합니다.

ecrire said...

보이진 않지만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도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