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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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Tuesday, May 17, 2011

discarded home appliances at A/S center

Yesterday my mobile phone showed some error message when I tried to take photo with it. I went to A/S center near my village. But the engineer said 'what matters?' handling it. No message was there any more and the camera worked well in his hand. I found this piled appliances at the corner out of the repairing room. I felt interest and drew this one.

3 comments:

Min said...

오토바이에 이어다시한번 스케치대상을 잡으시는 마음의눈.....감동입니다

ecrire said...

언제나 열려있는 대상을 향한 안테나가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멋집니다

bh yoo said...

항상 망설이지만(물감이니 뭐니 꺼내기 귀찮아서) 기회가 지나가면 다시 오기 어려워 할 수 없이 그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