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15, 2011

sketch & photo at Hwasoo, Inchon city



Thank you UJ Jung for joining on a holiday!



3 comments:

Song Hye-sun said...

와~샘두 즐건 일욜 보내셨네요..
저두 오늘은 가족과 함께 쬐그만거에 한~장!!!

ecrire said...

모처럼 간 화수부두에서의 목탄화,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삶의 이런 순간들이 있어 일상을 견디나 봅니다

Kim Mikyung said...

두 분이 함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나의 어떤 페북친구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고통을 양분 삼아 살아야한다."
힘든 일상이 마음을 더 넉넉하게 만들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