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
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Wednesday, May 18, 2011

sketching the wall painting students





It was on the spring festival on campus of Sejong University. Lots of parasols and tents were set up here and there on campus. On the wall of the playground were the art college students painting. I couldn't pass the spot without sketching them. Colorful sunflowers painted on wall were beautiful too. They would be proud of the mural painting when they pass it. It was a very special experience to me too. ( 30 x 40 cm, pen and watercolor)

2 comments:

ecrire said...

벽화 그리는 사람들을 또 그리셨네요 벽화 그리는 사람들의 노고와 즐거움이 고스란히 선생님 그림 속에 녹아 있어요

bh yoo said...

대학교정에서는 가끔 이런 뜻하지 않은 모습들을 만날 수 있어 대공원 갈때면 꼭 들릅니다. 축제중이어서 얼음파는 아저씨 의자 빌려 앉아 그렸어요. 다 완성하면 색다른 포인트가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