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Sunday, July 24, 2011

32nd World Wide SketchCrawl at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viewed from left side

frontal view of the Arcade from Chongro 2-ga street

grand piano on 2nd floor of the Arcade

drum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guitar shop in 2nd floor of the Arcade

brass instrument in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The Arcade a long history over 40 years where more than 230 musical instrument shops sell all kinds of musical instruments. I sketched the features of the building at first. And after that I enjoyed sketching the musical instruments with other sketchers.

5 comments:

ecrire said...

마지막 그림의 악기 속에서 공기를 뚫고 나오는 음률이 느껴집니다.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으셔서 그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Lee Yong Hwan said...

악기를 첨 보는 순간 복잡하지만 그릴수록 악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선율을 실어가며 그리면 더욱 흥이 나지요~~
악기상가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Song Hye-sun said...

스케치만으로도 입이 딱~벌어졌는데..속도감이 느껴지는 색채까지....^^

Lee Yong Hwan said...

線이 울타리라면 色은 날개라고 할까요? 훨씬 자유롭지요~~ 현장에서도 등 돌리고 채색하면 고유색에 얽매이지 않아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가 많습니다.

kwon.j.s said...

와~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