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46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gu)

일시 (date and time) : 2015년 1월 31일, 오전 10:30 - 오후 4:00

모이는 장소 (meeting place) : 국립 중앙 박물관 일층 로비 (1st floor lobby of the museum)

점심은 박물관 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에 있을 그림 감상은 식당과 박물관 로비 사이에 있는 복도 공간에서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또한 sketchcradpwl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들고 서울 블로그 혹은 자신의 공개 블로그에 올려진 스케치들을 직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Sunday, July 24, 2011

32nd World Wide SketchCrawl at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viewed from left side

frontal view of the Arcade from Chongro 2-ga street

grand piano on 2nd floor of the Arcade

drum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guitar shop in 2nd floor of the Arcade

brass instrument in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The Arcade a long history over 40 years where more than 230 musical instrument shops sell all kinds of musical instruments. I sketched the features of the building at first. And after that I enjoyed sketching the musical instruments with other sketchers.

5 comments:

ecrire said...

마지막 그림의 악기 속에서 공기를 뚫고 나오는 음률이 느껴집니다.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으셔서 그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Lee Yong Hwan said...

악기를 첨 보는 순간 복잡하지만 그릴수록 악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선율을 실어가며 그리면 더욱 흥이 나지요~~
악기상가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Song Hye-sun said...

스케치만으로도 입이 딱~벌어졌는데..속도감이 느껴지는 색채까지....^^

Lee Yong Hwan said...

線이 울타리라면 色은 날개라고 할까요? 훨씬 자유롭지요~~ 현장에서도 등 돌리고 채색하면 고유색에 얽매이지 않아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가 많습니다.

kwon.j.s said...

와~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