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unday, July 24, 2011

32nd World Wide SketchCrawl at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viewed from left side

frontal view of the Arcade from Chongro 2-ga street

grand piano on 2nd floor of the Arcade

drum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guitar shop in 2nd floor of the Arcade

brass instrument in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The Arcade a long history over 40 years where more than 230 musical instrument shops sell all kinds of musical instruments. I sketched the features of the building at first. And after that I enjoyed sketching the musical instruments with other sketchers.

5 comments:

ecrire said...

마지막 그림의 악기 속에서 공기를 뚫고 나오는 음률이 느껴집니다.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으셔서 그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Lee Yong Hwan said...

악기를 첨 보는 순간 복잡하지만 그릴수록 악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선율을 실어가며 그리면 더욱 흥이 나지요~~
악기상가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Song Hye-sun said...

스케치만으로도 입이 딱~벌어졌는데..속도감이 느껴지는 색채까지....^^

Lee Yong Hwan said...

線이 울타리라면 色은 날개라고 할까요? 훨씬 자유롭지요~~ 현장에서도 등 돌리고 채색하면 고유색에 얽매이지 않아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가 많습니다.

kwon.j.s said...

와~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