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unday, July 24, 2011

32nd World Wide SketchCrawl at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Nagwon Musical Instrument Arcade viewed from left side

frontal view of the Arcade from Chongro 2-ga street

grand piano on 2nd floor of the Arcade

drum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guitar shop in 2nd floor of the Arcade

brass instrument in shop on 3rd floor of the Arcade

The Arcade a long history over 40 years where more than 230 musical instrument shops sell all kinds of musical instruments. I sketched the features of the building at first. And after that I enjoyed sketching the musical instruments with other sketchers.

5 comments:

ecrire said...

마지막 그림의 악기 속에서 공기를 뚫고 나오는 음률이 느껴집니다.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으셔서 그림들이 살아 움직입니다

Lee Yong Hwan said...

악기를 첨 보는 순간 복잡하지만 그릴수록 악기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선율을 실어가며 그리면 더욱 흥이 나지요~~
악기상가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Song Hye-sun said...

스케치만으로도 입이 딱~벌어졌는데..속도감이 느껴지는 색채까지....^^

Lee Yong Hwan said...

線이 울타리라면 色은 날개라고 할까요? 훨씬 자유롭지요~~ 현장에서도 등 돌리고 채색하면 고유색에 얽매이지 않아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가 많습니다.

kwon.j.s said...

와~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