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52nd World Wide SketchCrawl :
Time : 10:30 am - 4:00 pm, July 30th, 2016
Place : Techno Mart, Gangbyeon Subway station(Line 2, Exit 2)
Meeting spot : Sky Garden - Haneul Park (Techno Mart, 9th)
더운 여름에 안녕하세요? 제 52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날이 7월 30일 토요일로 정해졌습니다. 강변역에 위치한 테크노 마트에서 스케치합니다.
9층 하늘 공원에서 10시 30분에 만나서 4시까지 그리며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밤 풍경을 그려도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그날 도구 지참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Friday, July 22, 2011

우리집의 풍경

  매일 보는 감나무와 항아리들이지만
그림의 한컷이 되니 느낌이 다르다.
울집 멍멍이들...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스케치하는
 것을 아는지 빤히 쳐다본다.(쉽독과 진돗개)

3 comments:

Song Hye-sun said...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입니다..감나무를보니 엄마네 마당에 주렁주렁 달린 단감 나무가 생각나네요..갑자기 흙냄새도 풀벌레 소리도 ...흑흑 ^^

bh yoo said...

멍멍이 스케치 좋습니다. ^ ^

ecrire said...

우리 동네 공원에도 감나무가 여러 그루 있는데 한 번도 그려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없습니다. 작가는 가까이에 있는 대상들부터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사물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없으면 그저 생명없는 한낫 물건에 지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