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Friday, July 22, 2011

우리집의 풍경

  매일 보는 감나무와 항아리들이지만
그림의 한컷이 되니 느낌이 다르다.
울집 멍멍이들...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스케치하는
 것을 아는지 빤히 쳐다본다.(쉽독과 진돗개)

3 comments:

Song Hye-sun said...

소박하고 진솔한 느낌입니다..감나무를보니 엄마네 마당에 주렁주렁 달린 단감 나무가 생각나네요..갑자기 흙냄새도 풀벌레 소리도 ...흑흑 ^^

bh yoo said...

멍멍이 스케치 좋습니다. ^ ^

ecrire said...

우리 동네 공원에도 감나무가 여러 그루 있는데 한 번도 그려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없습니다. 작가는 가까이에 있는 대상들부터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사물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없으면 그저 생명없는 한낫 물건에 지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