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30, 2011

방콕

비오는 내내 집에 콕 박혀있었습니다.
비가 들이치니 창문을 열 수도 없고 선풍기 두 대를 열심히 돌리며 아이들과 종일을 좁은 집 안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된 건,
"여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야..."

2 comments:

Song Hye-sun said...

반가운 그림이네요...^^

Kim Mikyung said...

그동안 좀 게을리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