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지난 7월 25일의 48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서울 페이지를 방문하시려면 여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Please click here to see the Seoul Korea[Results] of #48 World Wide SketchCrawl.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Saturday, July 30, 2011

방콕

비오는 내내 집에 콕 박혀있었습니다.
비가 들이치니 창문을 열 수도 없고 선풍기 두 대를 열심히 돌리며 아이들과 종일을 좁은 집 안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된 건,
"여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야..."

2 comments:

Song Hye-sun said...

반가운 그림이네요...^^

Kim Mikyung said...

그동안 좀 게을리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