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Friday, September 23, 2011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from archive

pencil & watercolor
I sketched this one while I was caring my mother in law at the Seran Hospiral located across the Independence Park next to the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on 2001. The scenery was beautiful with colored leaves. It would be same as before if I could see through the windows of the hospital.

7 comments:

Song Hye-sun said...

가을이 느껴집니다^^

Min said...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 볼때마다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bh yoo said...

우리의 사계중 가을이 최고같습니다. 가을에는 수채화가 참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Lee hyun-sook said...

넘~눈이 부시네요~같은 곳을 보더라도 주관적인 색의 표현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so~good!!!

bh yoo said...

그림 그리다 보면 다시 그리라면 못 그릴 그림들이 더러 있게 되지요. 이 그림도 그런 그림같습니다. 아르시 종이가 정말 좋은 덕을 본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amiz said...

사진을 찍는다고해도 이런 안정적 구도를 포지션시키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보는이로 하여금 편안한 색채감과 풍부한 표현력에 미소지어 봅니다. .따봉 ㅋㅋ

bh yoo said...

제가 어려서부터 제대로 한 그림이 아니라 맞추지 못합니다. 종이위에서 건물 밀고 당기고 합니다. 타고 나게 잘 맞추는 분들이 늘 부럽지요. 그런데 종이위에서는 저의 건물들 절대 안전합니다.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