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Monday, September 26, 2011

sketches on small pad(12 x 16 cm)

at Kukidong, pen and watercolor

at Sajikdong, pen & watercolor

at Naejadong, pen and watercolor

at Jeoldusan Martyr's Shrine, pencil and watercolor
When I don't have enough time I use small pad. It's easy to carry and finish in a short time.

8 comments:

Song Hye-sun said...

늘 스쳐지나간 일상들이 선생님 그림을 보며 아!! 스케치가 이런거구나 합니다^^

bh yoo said...

요즘 큰돈 기부하신분이 좋아하신다는 말씀이 있지요. '버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 것은 예술이다. --- 우리 버전으로 바꾸어 보았어요. '보는 것은 기술이고 그리는 것은 에술이다.' 우리의 일상, 평범함이 예술이다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Song Hye-sun said...

역쉬...샘이십니다.아이 학원 델다주고 해질녁 왕십리 배회하다 스케치북 꺼내 들지못하고 장봐서 집으로 왔답니다..ㅠㅠ

bh yoo said...

배회하는 것이 이미 대상 포착 밑작업이겠구요. 보고 또 보면 그리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그분이 오시는거지요. 종이들고 나왔다가 빈손으로 집에 들어가기 뭐하지요... ^ ^

Lee hyun-sook said...

샘에 그림을 보면 제가 핑계만 부리는 것 같아요~작은 일상 속에서도 간략한 선으로 이렇게 멋진 곳이 된다는게 제 게으름을 한없이 탓하며 되돌아 보고 반성합니다.
항상 멋진 스케치 보여주세요...^^

bh yoo said...

조금 자주, 더 많이 그리시기를... 우리도 행복할거에요. ^ ^

Tamiz said...

작은 사이즈의 종이에 딱 맞는 주제를 표현 하신 것 같아요.. 종이의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주제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참 중요하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ㅎㅎ
첫번째 그림은 액자에 넣어두고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bh yoo said...

어제 작은 종이에 성공회 그리는데 지나가시는 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더군요. 그런데 그림을 올리고 나니 A 4에 그런거나 느낌은 비슷했어요. 그래서 작은종이에 많이 그리나보다 했습니다. 더불어 어느 분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주민등록증 사진이나 크게 확대한 사진이나 느낌은 같다'고요. 물론 큰 크기의 극사실 그림이 주는 위압적인 느낌은 별개로하더라도 온라인에서 순간 느끼는 느낌은 비슷한 것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작은 것에 맛들이지 않도록 조심하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