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8, 2011

street scenes

electric poles & wires at Kukidong, pencil(7B), 18 x 25 cm

New Kukje Hotel at Taepyungro, conte, charcoal, 18 x 25 cm
On a very cloudy day, I enjoyed drawing in streets.

3 comments:

Song Hye-sun said...

흐린 날씨였지만 비에 젖은 대지의 모든 내음을 맘껏 즐긴 하루였습니다~선생님께선 거리에서 스케치를^^

Kyoung Won JUNG said...

이젠 스케치하시는 선생님이 이도시의 풍경속에 녹아 계신듯합니다
오늘 스케치 역시 매력적입니다

bh yoo said...

수영마치고 광화문 거리로 걸어가노라면 정말 그릴 것이 많더군요. 시청쪽으로 가기전 호텔을 그리다가 데모 나온 분과 재미나게 이야기도 했어요. 데모 막는 전경이나, 데모나온 분이나 다 웃고 이야기하는 가족같은 훈훈함마저 느꼈습니다. 호텔 그림에 전경 한분 그렸더니 어찌 좋아하시던지요. 호텔 비상계단에 끌려서 그리다가 이야기에 시간 보내고 어둑해져서 집으로 왔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