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Monday, November 28, 2011

street scenes

electric poles & wires at Kukidong, pencil(7B), 18 x 25 cm

New Kukje Hotel at Taepyungro, conte, charcoal, 18 x 25 cm
On a very cloudy day, I enjoyed drawing in streets.

3 comments:

Song Hye-sun said...

흐린 날씨였지만 비에 젖은 대지의 모든 내음을 맘껏 즐긴 하루였습니다~선생님께선 거리에서 스케치를^^

Kyoung Won JUNG said...

이젠 스케치하시는 선생님이 이도시의 풍경속에 녹아 계신듯합니다
오늘 스케치 역시 매력적입니다

bh yoo said...

수영마치고 광화문 거리로 걸어가노라면 정말 그릴 것이 많더군요. 시청쪽으로 가기전 호텔을 그리다가 데모 나온 분과 재미나게 이야기도 했어요. 데모 막는 전경이나, 데모나온 분이나 다 웃고 이야기하는 가족같은 훈훈함마저 느꼈습니다. 호텔 그림에 전경 한분 그렸더니 어찌 좋아하시던지요. 호텔 비상계단에 끌려서 그리다가 이야기에 시간 보내고 어둑해져서 집으로 왔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