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May 23,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Visitors' Center near Gate 1 which can be arrived at by 5 minutes' walk after coming out of Exit 3 of Seoul Forest Station, Subway Bundang line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우회전하여 쭉 나가면 1번 게이트가 나오고 근처의 2층 건물의 1층 편의점옆에 방문자 센터에서 만납니다.)

지난 4월 25일의 스케치 행사가 끝나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두분이 함께 스케치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내오셔서 5월에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After the last sketchcrawl two foreigners who work here in Korea sent mails with messages to sketch with Seoul Urban Sketchers.
We would like to have May sketching meetup on May 23rd, 2015 at Seoul Forest. Hope lots of sketchers to join us!)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Monday, November 28, 2011

street scenes

electric poles & wires at Kukidong, pencil(7B), 18 x 25 cm

New Kukje Hotel at Taepyungro, conte, charcoal, 18 x 25 cm
On a very cloudy day, I enjoyed drawing in streets.

3 comments:

Song Hye-sun said...

흐린 날씨였지만 비에 젖은 대지의 모든 내음을 맘껏 즐긴 하루였습니다~선생님께선 거리에서 스케치를^^

Kyoung Won JUNG said...

이젠 스케치하시는 선생님이 이도시의 풍경속에 녹아 계신듯합니다
오늘 스케치 역시 매력적입니다

bh yoo said...

수영마치고 광화문 거리로 걸어가노라면 정말 그릴 것이 많더군요. 시청쪽으로 가기전 호텔을 그리다가 데모 나온 분과 재미나게 이야기도 했어요. 데모 막는 전경이나, 데모나온 분이나 다 웃고 이야기하는 가족같은 훈훈함마저 느꼈습니다. 호텔 그림에 전경 한분 그렸더니 어찌 좋아하시던지요. 호텔 비상계단에 끌려서 그리다가 이야기에 시간 보내고 어둑해져서 집으로 왔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