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May 23,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Visitors' Center near Gate 1 which can be arrived at by 5 minutes' walk after coming out of Exit 3 of Seoul Forest Station, Subway Bundang line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우회전하여 쭉 나가면 1번 게이트가 나오고 근처의 2층 건물의 1층 편의점옆에 방문자 센터에서 만납니다.)

지난 4월 25일의 스케치 행사가 끝나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두분이 함께 스케치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내오셔서 5월에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After the last sketchcrawl two foreigners who work here in Korea sent mails with messages to sketch with Seoul Urban Sketchers.
We would like to have May sketching meetup on May 23rd, 2015 at Seoul Forest. Hope lots of sketchers to join us!)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Wednesday, April 25, 2012

sketches of Choi Seung-won at Bukchon and Tongyoung



북촌의 봄. 2012.4
30 x 14.6(cm)
목판. 아크릴페인팅



북촌. 2012.4
30.7 x 16.9(cm)
목판.감물염액.아크릴페인팅



통영.동피랑에서 .2012.4
30.5 x 16.9 (cm)
목판. 아크릴 페인팅




통영. 2012.4 
30.5 x 17(cm)
목판. 아크릴페인팅



3 comments:

Lee Yong Hwan said...

木質과 물감의 조합이 자연스럽고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스케치에 texture 도입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북촌의 악천후 속에서 최선생님의 열정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tami sundial said...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전해 받았습니다..
멋집니다.

나물 said...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료인것 같아요~ 목판에 페인팅~~ 언젠가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