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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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Sept. 6th, Saturday)에 이화여대(Ewha University) 본관 근처 옛 아름뜰(Areumtteul restaurant)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이화여대 내의 ECC(Ewha Campus Complex) 푸드 코트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옛 아름뜰은 지난 6월 말로 영업 종료하고 새로운 업소가 공사중이라는군요. 저희가 가는 날 영업을 하게 되면 좋겠구요.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Monday, December 17, 2012

sketches at shopping mall

at the FILA shop in Home Plus, World Cup stadium branch, pencil, watercolor, 13 x 17 cm


Pho Tai(Vietnamese Noodle Soup & Asian Food Restaurant) at the 7th floor of the DOOTA building
pen, watercolor, 19 x 25.5 cm


It was too cold to sketch outside these days. I took chances to sketch inside. Food court, shopping mall, and department stores are good for sketchers. Mannequin seems artificial but looks fashionable. I just thank for the space.

2 comments:

Kim Mikyung said...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들어요.
스케치들을 보고 있으니 그립네요.
유선생님도, 함께 다녔던 시간들도요.
저는 그동안 그림책 작업을 좀더 열심히 했어요. 내년엔 책을 출판할 수 있을 듯해요.
기뻐해 주실거죠?
어반스케쳐서울 모임이 계속 잘 되고 좋은 역할을 하길 기원합니다.
책 나오면 인사하러 갈께요. 기다려 주셔요. ^^

bh yoo said...

그렇지않아도 어제 김샘 생각을 했는데 텔레파시! 왕축하합니다. 겨울가기 전에 꼭 만납시다. 거듭 축하합니다. 무지 기쁘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