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Monday, December 17, 2012

sketches at shopping mall

at the FILA shop in Home Plus, World Cup stadium branch, pencil, watercolor, 13 x 17 cm


Pho Tai(Vietnamese Noodle Soup & Asian Food Restaurant) at the 7th floor of the DOOTA building
pen, watercolor, 19 x 25.5 cm


It was too cold to sketch outside these days. I took chances to sketch inside. Food court, shopping mall, and department stores are good for sketchers. Mannequin seems artificial but looks fashionable. I just thank for the space.

2 comments:

Kim Mikyung said...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들어요.
스케치들을 보고 있으니 그립네요.
유선생님도, 함께 다녔던 시간들도요.
저는 그동안 그림책 작업을 좀더 열심히 했어요. 내년엔 책을 출판할 수 있을 듯해요.
기뻐해 주실거죠?
어반스케쳐서울 모임이 계속 잘 되고 좋은 역할을 하길 기원합니다.
책 나오면 인사하러 갈께요. 기다려 주셔요. ^^

bh yoo said...

그렇지않아도 어제 김샘 생각을 했는데 텔레파시! 왕축하합니다. 겨울가기 전에 꼭 만납시다. 거듭 축하합니다. 무지 기쁘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