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Tuesday, January 22, 2013

meetup once again at Gwanghwamun Square



"The Art of URBAN SKETCHING" by Gabriel Campanario was translated into Korean language by Hong Seung Won and published by EJONG Art Professional. Much thanks to them! It is on sale in bookstores.  Mr. Huh, staff of Kyobo Book Center, asked us an interview to introduce all about the urban sketching to the readers. We promised to meet at 11:00 am on Jan 30th, 2013 in front of the King Sejong statue at the Gwanghwamun Square near the Kyobo Book Center, Gwanghwamun.  We'll show how the urban sketching is going on the spot. Anybody can join us. Hope to see you there! 

가브리엘 캄파나리오의 "The Art of URBAN SKETCHING"이 홍승원씨의 한국어 번역으로 미술 전문 출판사 이종에 의해 출판되었습니다. 영어판이 주문에 의해 판매되고 있는 줄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한국어로 이렇게 빨리 출판되어서 많은 분들이  도시 스케치의 멋을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수고하신 한국의 번역가와 출판사에도 감사합니다. 이번 출판을 계기로 교보문고 허영진씨께서 서울 어반 스케쳐 여러분의 스케치하는 모습의 취재를 제안하셨습니다. 다음주 1월 30일 오전 11시에 만나서 스케치도 하시고 스케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만나는 장소는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 동상앞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누구라도 참여하시면 반갑겠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1 comment:

Lee Yong Hwan said...

Congratulations! 스케치에 열정을 쏟으시는 Seoul urban sketchers님들의 발전을 축하합니다. 광화문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