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
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에 이화여대 본관 근처 아름뜰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아름뜰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Saturday, April 27, 2013

at Incheon wharf, Incheon city


pencil, watercolor, 24 x 32 cm



When I have enough time to come and go to Incheon wharf I choose Incheon wharf for sketching. It took nearly three hours to arrive at. But when I stand on the wharf seeing the sea and ships it's compensated making me excited for sketching. I brought two pieces of paper remained in the block which I chose considering the permitted time to stay there and to lessen the weight of the bag. It blowed harshly as always from the sea. I took a seat in steps leaning on the wall of the wharf. It was very warm like a shelter being protected from the wind. I could finish two safely without worrying the flying paper or falling wash-water cup.  I hope to find more shelters like this next time.

처제 인천에 갔어요. 바람이 예사롭지않았지만 날은 맑아서 좋았어요. 우선 동인천에서 사간 햄버거를 먹으며 바다를 보았지요. 차를 다 마시고나서 아래에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 보았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구요. 바로 배가 붙어 있어서 안심도 되었지요. 오호라...더 좋을 수 없는 장소였습니다. 양쪽 풍경을 두장 그렸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3시간 걸리는 여행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2 comments:

이상진 said...

여행은 더 넓은 세상을 그릴 수있게하는 좋은 계기인거 같아요~^^

bh yoo said...

여행처럼 좋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