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aturday, April 27, 2013

at Incheon wharf, Incheon city


pencil, watercolor, 24 x 32 cm



When I have enough time to come and go to Incheon wharf I choose Incheon wharf for sketching. It took nearly three hours to arrive at. But when I stand on the wharf seeing the sea and ships it's compensated making me excited for sketching. I brought two pieces of paper remained in the block which I chose considering the permitted time to stay there and to lessen the weight of the bag. It blowed harshly as always from the sea. I took a seat in steps leaning on the wall of the wharf. It was very warm like a shelter being protected from the wind. I could finish two safely without worrying the flying paper or falling wash-water cup.  I hope to find more shelters like this next time.

처제 인천에 갔어요. 바람이 예사롭지않았지만 날은 맑아서 좋았어요. 우선 동인천에서 사간 햄버거를 먹으며 바다를 보았지요. 차를 다 마시고나서 아래에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 보았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구요. 바로 배가 붙어 있어서 안심도 되었지요. 오호라...더 좋을 수 없는 장소였습니다. 양쪽 풍경을 두장 그렸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3시간 걸리는 여행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2 comments:

이상진 said...

여행은 더 넓은 세상을 그릴 수있게하는 좋은 계기인거 같아요~^^

bh yoo said...

여행처럼 좋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