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World Wide SketchCrawl 모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장소(place) : 남산골 한옥 마을 (Namsangol Hanok Village)
날짜(date) : 2015년 10월 24일 (Oct. 24, 2015)

충무로역 3,4번 출구로 나오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정문 근처에서 10시 30분에 만납니다.
4시에 그림 감상회를 갖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라며 참가 신청은 따로 없으며 자신이 사용할 간단한 그림 도구를 지참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식사는 도시락도 좋고 인근 식당에서 함께 하셔도 됩니다. 아름다운 가을날에 멋진 스케치 동행이 되기 바랍니다.
(We'll have #49 World Wide SketchCrawl meetup at Namsangol Hanok Village on Oct. 24, 2015.
We'll meet at the main entrance gate on 10:30 am. Lunch time will be on 12:30 pm.
After having lunch we keep sketching till 4:00pm. We'd like to have a sharing time of sketches at the village with other visitors.
You can find the village easily coming out of the Exit 3 or 4 of Chungmuro subway station.
Hope all the sketch lovers to join us on a beautiful autumn day!)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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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27, 2013

at Incheon wharf, Incheon city

pencil, watercolor, 24 x 32 cm

When I have enough time to come and go to Incheon wharf I choose Incheon wharf for sketching. It took nearly three hours to arrive at. But when I stand on the wharf seeing the sea and ships it's compensated making me excited for sketching. I brought two pieces of paper remained in the block which I chose considering the permitted time to stay there and to lessen the weight of the bag. It blowed harshly as always from the sea. I took a seat in steps leaning on the wall of the wharf. It was very warm like a shelter being protected from the wind. I could finish two safely without worrying the flying paper or falling wash-water cup.  I hope to find more shelters like this next time.

처제 인천에 갔어요. 바람이 예사롭지않았지만 날은 맑아서 좋았어요. 우선 동인천에서 사간 햄버거를 먹으며 바다를 보았지요. 차를 다 마시고나서 아래에 보이는 계단을 내려가 보았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구요. 바로 배가 붙어 있어서 안심도 되었지요. 오호라...더 좋을 수 없는 장소였습니다. 양쪽 풍경을 두장 그렸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3시간 걸리는 여행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이상진 said...

여행은 더 넓은 세상을 그릴 수있게하는 좋은 계기인거 같아요~^^

bh yoo said...

여행처럼 좋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