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안녕하세요!
그동안 아래 주소로 여러분께서 스케치 모임을 문의하셔서 이번 달에 두번의 스케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1. 2015년 9월 12일, 토요일에 서울 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공회 마당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주변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15년 9월 26일, 토요일에 서울 청계천 올덴버그 조각앞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청계천 주변을 그리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준비물은 각자 쓰실 도구를 가져오시고 따로 참가 신청은 없습니다.

(We'll have two times' outings this month. The first one will be on Sept. 12 at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where you can access from the City Hall station. And the second one will be at Cheonggyecheon on Sept. 26, 2015. We meet on 10:30 am at the foreground of the church and in front of the Oldenberg sculpture in Cheonggyecheon each. Hope you who have interest in sketching and want to begin on-the-spot drawing to join with courage. Hope to see you there! )
*************************************************************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Wednesday, June 4, 2014

Seoul Olympic Park In Rose Square

지난 5월31일에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을 갔다왔습니다.
활짝핀 장미들을 사진에도 담고 스케치도 하기위해서죠.
영상 33도가 되는 뜨거운 날이었지만 꾿꾿하게 또 무식하게 하루종일 그렸네요.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material. Pen,Watercolour
Britannia 17x24cm. 300g/m
 
 
 
 
 

 
material. Pen,Watercolour
Britannia 17x24cm. 300g/m
 
그림을 그리던 중에 비둘기가 분수에 날아와 앉아있어서 추가로 그리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한 상황이었습니다. 비둘기를 바로 그리는 저도 신기했구요.
 
 
 
 

 
material. 2B
Nostalgie Sketch Book. 21x29.7cm. 190m/g
 
 
 
 
 

 
material. 4B
Nostalgie Sketch Book. 21x29.7cm. 190m/g
 
 
 
 
 
 
 
 
 

 
 
 

 
 
 

 
 
 

 
 
 

 

3 comments:

bh yoo said...

장미가 곁들인 올림픽공원은 또 다른 모습이로군요. 같은 서울에 살면서도 신선한 소개로 느껴집니다. 더위에 수고한 보람이 있군요. 멋진 그림들과 아름다운 꽃 즐감했어요!

Lee Yong Hwan said...

뜨거운 날의 스케치가 청량제와 같이 시원합니다. 꿋꿋하게, 무식하게~~ 스케치 정신의 진솔한 표현이네요. "끈질기게"를 덧붙이고 싶습니다.

so hyoung Kim said...

아름답네요~끈기있게 집중하신게 그림에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