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Wednesday, June 4, 2014

Seoul Olympic Park In Rose Square

지난 5월31일에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을 갔다왔습니다.
활짝핀 장미들을 사진에도 담고 스케치도 하기위해서죠.
영상 33도가 되는 뜨거운 날이었지만 꾿꾿하게 또 무식하게 하루종일 그렸네요.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material. Pen,Watercolour
Britannia 17x24cm. 300g/m
 
 
 
 
 

 
material. Pen,Watercolour
Britannia 17x24cm. 300g/m
 
그림을 그리던 중에 비둘기가 분수에 날아와 앉아있어서 추가로 그리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한 상황이었습니다. 비둘기를 바로 그리는 저도 신기했구요.
 
 
 
 

 
material. 2B
Nostalgie Sketch Book. 21x29.7cm. 190m/g
 
 
 
 
 

 
material. 4B
Nostalgie Sketch Book. 21x29.7cm. 190m/g
 
 
 
 
 
 
 
 
 

 
 
 

 
 
 

 
 
 

 
 
 

 

3 comments:

bh yoo said...

장미가 곁들인 올림픽공원은 또 다른 모습이로군요. 같은 서울에 살면서도 신선한 소개로 느껴집니다. 더위에 수고한 보람이 있군요. 멋진 그림들과 아름다운 꽃 즐감했어요!

Lee Yong Hwan said...

뜨거운 날의 스케치가 청량제와 같이 시원합니다. 꿋꿋하게, 무식하게~~ 스케치 정신의 진솔한 표현이네요. "끈질기게"를 덧붙이고 싶습니다.

so hyoung Kim said...

아름답네요~끈기있게 집중하신게 그림에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