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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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Sep. 23rd, 2017]
- Place: Children's Grand Park (능동 어린이대공원)
- Time: 10:30 am ~ 4:00 pm
- Meeting Spot: In front of Palgakdang(Octagonal pavilion) (팔각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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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모여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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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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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30, 2016

sketches at Seoul St. Mary's Hospital

hospital building viewed from Seoul Express Bus Terminal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 
pen and watercolor

main gate of Seoul St. Mary’s Hospital, pen and watercolor

main entrance of the hospital, pen and pastel

Central City Terminal across from the hospital, pen and watercolor

pedestrian overpass connected to Central City (센트럴 시티 보도육교), 
pen and watercolor

annex buildings viewed from 16th floors in the hospital, pen and watercolor

main hall of the hospital, pen and watercolor

information desk (안내, 진료상담), pen and watercolor

hospital administration (수납, 원무과), pen and pastel

tonometry(안압검사) at Eye Center, pen and watercolor

concert (서리풀 축제 콘서트) in the hospital lobby, pen and pa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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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x 29.6cm sketch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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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days ago I visited  Seoul St. Mary's Hospital, Seocho-gu (서초구) in Seoul two times.
Seoul St. Mary's Hospital is one of the affiliated hospitals of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가톨릭 대학교 서울 성모병원) and is part of the CMC (Catholic Medical Center) network based on its 80 years of history. The hospital is conveniently located within minutes by car, subway, bus, or on foot from many of Seoul’s international companies, hotels, and government buildings.
It was fine weather to sketch, and the atmosphere around the hospital was very pleasant enjoying the beautiful fall season. I sketched some colorful scenes in and outside the 
hospital, especially the concert for patients was a touching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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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부속 서울 성모병원~~
넘치는 방문객, 기다리는 환자들과 봉사자,
부산한 의료진들 사이로 자애로운 성모상,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힐링 콘서트...
고속터미널의 숨가쁜 시간표를 떠나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함께 하며 
이틀간 스케치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Wednesday, September 28, 2016

Pastel sketches at Children's Grand Park

scene at amusement park, A 4

painters painting a booth, pen, pastels, A 4

caricaturists under parasols near the booth, A 4

Days ago I went to Children's Grand Park located at Neungdong. I go often for sketching and taking rest. I began one sketch at the amusement park where lots of fun and excitement are there. It was sunny. Hearing the thrilling sound of rising train machine I drew smiling. After finishing it I moved to botanical garden and found an interesting spot where a booth was being painted by several painters. Previous green color was changed into yellow. And I saw some caricaturists under red parasols. Parents were looking at the drawing of their kids. The strong colors at that scene were very impressive. I felt refreshed breathing cool air and sketching.

며칠젼 능동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자주 가는 곳이지만 계절에 따라 달리 보이는 풍경과 뜻하지 않게 만나는 풍경이 있어 기대감을 갖고 가게 됩니다. 역시나 재미난 품경을 만나게 되어 즐거운 스케치를 했습니다. 


Sunday, September 18, 2016


 
이번 여름 어반스케쳐스 심포지엄에 참석한 그림 몇장 올립니다~
Urban Sketchers Symposium 2016 Manchester~~

진작부터 올리려고 했었는데
게을러서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올리게 되네용ㅎㅎ



 








맨체스터 시청 건물 입니다..


첫날 저녁 오프닝 리셉션도 시청 건물 안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여기는 주 모임 장소 옆에 있던 카페? 펍? 인데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그렸는지 아마도 여기 그림이 제일 많을 것 같더라고요ㅎㅎ

Nevskaya palitra 라는 러시아 물감 입니다.
판매는 안하고 홍보만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나 구입하고 싶었는데 팔지를 않으니 그림으로 하나 남겼네요..



아래 그림들 부터는 여기저기 그린 것들 이구요ㅎㅎ





위에 사진 중 어딘가에 저도 있습니다ㅋㅋ



근데 전에는 한달에 한번씩 어반스케칭 공지가 있었던것 같은데요..
요즘엔 이벤트 진행 안 되나요??

Friday, September 2, 2016

jean shop sketch



I was waiting for my family at the shopping mall of Doota building. At the food court I could see a jean shop. A shabby jean with holes caught my eye. A young guy came, tried to choose and left. After finishing this sketch I went out to know the name of the shop. It was GUESS. Price was 117,600 won by 30 % bargain sale(fixed price - 168,000 won). There would be some definite reasons when people love to wear these clothes. 

오늘 오랜만에 연필 스케치를 했습니다. 늘 가는 두타 빌딩 지하에서 진 가게 전면에 걸린 블루진을 그려보았어요.  낡게 보이는 청바지에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것을 보면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았습니다. 


Thursday, September 1, 2016

제 5회 서울 도심 스케치전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유난히 무더웠던 8월 명동의 유네스코 회관 12층 배롱나무 카페에서 열렸던 전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리고 작은 정성을 모아 유네스코 교육 사업에 성금을 기탁하였습니다. 

그림을 걸면서 자신의 작품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고 모르는 분들께서 남기는 글속에서 소통을 경험합니다. 그러한 나눔이 앞으로 할 작업들에 귀한 영양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찾아 주신 많은 분들과 귀한 공간을 제공해주신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