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8, 2011

at amusement park



It's spring. So the park was crowded with groups of kids from kindergartens and students of middle and high schools for drawing at park. I tried to sketch at amusement park. Big and colorful roof was set above the steps to make shade for the visitors. I'd like to go there often by the cool shade in summer. (A 4, pencil, pen and watercolor)

3 comments:

  1. 롤러코스터의 스릴과 거대함이 함께 녹아있습니다.(한 화면에 다 넣으실 수 있는 분은 선생님 뿐이실 것 같아요^^) 그리고 밑에 그림도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놀이공원의 즐거움이 색감으로 잘 나타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도 푸르고요 어디든 가고 싶은 봄이 살금살금 발걸음을 옮기고 있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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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그림그리는 동안 사생나온 학생들이 그림은 그려야한다커니 몇개 더 타고 그리자커니, 그러면 시간이 없다는둥 의논이 많더니 그림은 안그리고 짐들고 자리를 옮기더군요. 뭐가 옳은 것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 그저 듣기만했어요. 마냥 놀아야 할 아이들...언제나 실컷 놀고 그림 한장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리는 세상이 올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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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런 세상은 아마도 안 올 것 같아요 제 생각엔요. 하지만 그런 순간순간 선택하고 고민하면서 성장해 가는 거 겠지요. 어려운 일들을 여럿 겪으면서 생각의 변화가 많이 생깁니다. 올바른 선택이란 어쩌면 없는 것도 같아요. 선택이란 의미 속엔 하나가 택해지는 대신 놓아야만 되는 부분도 언제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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