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4, 2011

sketches while walking

at Segumjung(pavilion) which was restored on 1748...and 1977. More photos here.

dress shop (left side) located at Buam-dong

same dress shop(right side)

A famous naming house since 1960 located at Naeja-dong. Some Koreans like to name their babies consulting with the professional namer.But these days young parents like to give names in Korean words not Chinese letters. So the naming business is not prosperous as before.

Gwanghwamoon of Kyungbok Palace at Gwanghwamun, center of Seoul (19.5 x 12.5 cm, pen and watercolor) On beautiful spring day, I sketched several ones!

3 comments:

  1. 많이 들어보긴 했으나 실제로 정자가 있는 지는 몰랐네요. 풍경이 멋지네요. 요즘 올리시는 그림들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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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주 어려서 세검정물이 얼마나 맑았는지 어머니하고 이불 빨래하러 가면 흰 호청 빨아서 바위위에 얹어 말려가지고 왔지요. 동생하고 물장구치던 기억도 나요. 자문밖이라고 불렀지요. 자두나무가 많았는지 갈때마다 자두 한바구니씩 사서 먹었던 기억도 있구요. 지금은 오수를 분리했다고는해도 물에서 노는 아이들 못보네요. 물에서 놀 시간있는 아이들도 없고, 학원다니느라...그런 자문밖, 세검정 이쪽으로 이사온지 근 20년만에 그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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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살아간다는 게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긴 하지만 유적 하나로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이 많고 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개인의 역사와 시대의 역사가 얽혀서 마음을 두드려주는 세검정 그림,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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