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23, 2010

Monsieur Han


18x24cm, pen and watercolor

부천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작은 아이 KMC수학경시대회가 있어서 갔다가 아이는 시험장에 들여 보내고 그 주변을 돌아다니다 커피 전문점에서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리며 보니 세월은 어쩔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 인물보다 좀 실하게? 그려졌네요 ㅋㅋ Angel in us coffee라는 곳인데 에스프레소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2 comments:

  1. 형광불빛 아래서 제 그림을 사진 찍으니 그림들이 대체로 누런 느낌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보정하는 걸 잘 몰라서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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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물그림은 애정이 없으면 그려지지가 않는 것같습니다. 실한 얼굴이 보기 좋습니다. 화면도 채워져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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