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7, 2011

at bus stop of Chongro 5 ga, Seoul


Though it was cold I could find the warm place in front of the restaurant at street. The man seated on chair was kind enough to suggest me to use his chair and move to the righ side for the warmer spot. The Chongro streets always show a lot of features to sketch. Seasons, light and passengers seem to make different scenes. I try to see them with curiosity every time.

4 comments:

  1. 이 그림 참 좋아요. 혹시 나중에 저한테 그림 선물하고 싶으실 때 이 그림 주셔요.^^
    왠지 제 마음을 뛰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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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 ㅎ ㅎ ....어제 햇살이 추운 날씨에도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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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림자도 멋지고 참 볼수록 절묘한 구도란 생각이 드는 그림입니다 유연한 사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늘 열작하시는 노고에 감탄과 송구함을 감출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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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수히 지나는 차들, 휴지통에서 멀은 아저씨 옆으로 모셔오고(그림에서)...그림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자유를 주어서 그림이 좋은 듯하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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