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7, 2018

12월의 메세나폴리스

Mecenapolis, pen and watercolor (280x216mm)


 
Hapjung Station side view, pen and watercolor (280x216mm)


항상 궁금해했었지만, 이제서야 서울어반스케쳐스 모임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네요. 주말에 바쁜 프리랜서인 관계로 월요일에 하는 행사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자주 지나가는 합정역임에도 그림으로 기록하는 메세나폴리스의 풍경은 또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새로운 분들과 반가운 만남을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비록 날씨는 조금 쌀쌀했어도 그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배워가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 뵙도록 할게요*
다가오는 연말연시도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D



2 comments:

  1. 반갑습니다~
    현장스케치의 열정을 담은 좋은 작품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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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리모님... 자주 뵙길바랄께요...파스구찌 그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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