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Tuesday, July 15, 2014

44th World Wide SketchCrawl at Maronie Park by Yang Youngseon

두번째로 참석했던 urban sketchers 모임이었습니다.
처음의 어색함과 달리 이번에는 반갑게 인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들 그림이 멋지셔서,,더 많이 그려야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한달이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다음에는 좀더 나은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하면서 이번 스케치를 올립니다;;
(sketchcrawl.com 사이트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Maronie Park / 148x210cm, pen&crayon>

몇달 전까지만 해도 대학로 근처에 살아서 자주 왔었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한시간 남짓 부지런히 와야 도착하는 곳이 되었네요. 
오전부터 하나둘 모여드는 사람들, 오래된 나무들, 아늑한 분위기.. 여전히 좋았습니다.


<Ihwa-dong / 148x210cm, pen>

작은 집들로 하늘과 닿아있는 이화동 골목길은 특히 좋아하던 곳이었습니다.
좀더 연습해서 다음에 다시 그림을 그리러 와봐야 할 것 같네요.

Monday, July 14, 2014

44th World Wide SketchCrawl at Marronnier Park, Hyehwa-dong (혜화동)

 Marronnier Park in front of Arco Art Center (아르코 미술관)

 The Korean Culture & Arts Foundation Munye Theater( 한국문화예술 진흥원 문예회관)

 people sit on benches in the park

 the symbolic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Marronnier Park

 outdoor performance hall inside the park

 a street musician is resting

the exhibition of Park Heung-yong Comics (박흥용 만화전)
.
pen and watercolor ( 21 x 29.6cm sketchbook )
.

Marronnier Park (마로니에 공원 ) is located on the former sit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Daehak-ro(대학로), one of the famous districts for youth culture in downtown Seoul. Renowned architect Kim Su-geun (김수근) designed the unique red brick walls encompassing the park. The park is also surrounded by a number of art and cultural centers.The passion of youth and thirst for culture have always filled Daehak-ro and Marronnier Park, which have become symbolic of this cultural district. I visited and sketched around this vibrant park several times before and was fascinated with vivid colors and atmospheres. In celebration of the 44th World Wide SketchCrawl, We Seoul usk members met at this attractive park and had a good sketch time.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은, 캠퍼스의 옛 낭만, 근대 서울의 애환, 젊은이들의 놀이와 시민 축제로 이어지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생동감 있는 테마와 역동적인 젊은 흐름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스케쳐들의 보금자리... 서울의 핵심 오아시스라 하겠습니다.

Sketches at 44th World Wide SketchCrawl at Marronnier Park by Kim Kyung-hee

 
두번째 참가했어요.
 
야외 음악을 들으면서 스케치하는 기분이 참 좋았더랬습니다~

지난번에 컬러감이 이쁜 작품들을 보고서 자극받아,

저도 야심차게 수채물감을 꺼내들었는데,,,

어렵네요;
 

 
오전에는 비교적 한산했었어요.
공연 삐끼(?)님들이 슬슬 활동을 시작하시던 시간...
 
 
솜사탕아저씨...
오후에 단속반이 떠서 황급히 자리를 옮기시더란...
 
 
법대문방구엔 뽑기가 있다...!
 

다양한 분들과 개성있는 작품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뵈요^^

at Marronnier Park, Hyehwa-dong







cotton candy street vendor
<20.5x14.5,colored pencil,pencil,watercolor>

어릴때 좋아하던 솜사탕이 정겨워서 그렸어요.
두세번 먹으면 바로 질리고 끈적거리고 귀찮지만
계속 사고싶게 하는 솜사탕




 at Marronnier park side tree-lined avenues
<20.5x14.5,colored pencil,pencil>

플라타너스 나무들은 껍질이 벗겨져 하얗고 
얼룩덜룩해서 너무 이뻐요.
혜화의 가로수는 오래되서 정말 크고 아름다워서 좋아해요.




 Marronnier park side tarot card readings 

<20.5x14.5,colored pencil,pencil>




편안한 마음으로 그린 하루~
즐거웠고 새로오신 분들 대화는 많이 못했지만 반가웠습니다.







Sunday, July 13, 2014

Sketch in Marronnier park

마로니에 공원은 대학시절 데이트 장소로 가 봤던 곳이고 가끔 동창들과 만났던 곳으로 친근감 있는 장소다.
붉은 조적건물들과 오랫동안 그 곳을 지켜온 푸른 나무들이 잘 어울린다.
두 젊은 뮤지션이 기타반주와 노래로 대중에게 분위기로 한껏 뛰어주고 있었다.

Marronnier park is familiar place for me because in my twenties, I went there to date, and also I often met my friends there.
Red masonry buildings and sustaining old green trees come together well.
Two young musicians with their guitar were giving energy to the atmosphere.

 
    paper 9 x 28cm 140g  pencil
 
    paper 9 x 28cm 140g  pencil
 
    paper 9 x 28cm 140g  pencil
 
    paper 14.8 x 21cm 130g  pen/water color
 
    paper 14.8 x 21cm 130g  pen/water color
 
    paper 14.8 x 21cm 130g  pen/water color
 
 
    paper 14.8 x 21cm 130g  pen



At Marronnier Park











저번 달에는 참가를 못했지만 이번 달에는 참가!
다행히 날씨도 별로 덥지 않아서 스케치 하기에 조금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이 날은 유독 지나가는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했던 날이었습니다. 
늘 하던 것과 다른 느낌으로 그려보고싶어 나름 시도를 해본다고는 하는데 잘 나오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제 장마도 본격적으로 시작될텐데 더위 조심하세요!

sketches at 44th World Wide SketchCrawl at Marronnier Park by Lee Sung-woo ( 이 성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남은 주말 즐거이 보내세요^^

sketches at 44th World Wide SketchCrawl at Marronnier Park by Song Kee-song (송 기성)


아르코예술극장
fabriano watercolor 300g 18x24cm
pigment liner 0.8
kuretake water brush


공연장
canson montval aquarelle 300g 13.5x21cm
pigment liner 0.1 0.8
kuretake water brush


2014/07/12 Marronnier Park-Kyu Young LEE

 
 
Sound Control.
 
material. 2B,Watercolour
Britannia 17x24cm. 300g/m
 
 
오후 두시 넘어서 마로니에 공원에 도착을 해서 그림 한점 그리고  
모임은 마치게 되었지만..
한 장 더 그리기 위해 남았습니다.
 
 
 
 

Korea Bambel Ukestra Overseas concert tour.
 
material. pen,watercolor
moleskine sketchbook 21x13cm
 
우쿠렐레 악기가 중심인 유케스트라 팀!
멋진 연주들을 감상하며 스케치를 하였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하와이로 간다음 미국으로 투어를  갈 예정 이라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이기도 하네요. ㅎㅎ
공연 연주를 들으며 스케치란.
 
 
 
 
 
 
 
 

 
플룻과 여성 솔로 보컬도 신선한 공연이였습니다.
 
 
 
 
 
 
 
이 스케치는  함형미씨께 온 유치생 아이가 수채화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사용하는 모습을 아이만 스케치 하긴 했습니다.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Saturday, July 12, 2014

첫모임


매일 구경만하다가 참여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완성은 못했지만 그냥 올립니다.

함께하는  야외스케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