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Wednesday, May 27, 2015

서울숲 어반스케칭 그림 올립니다~~


벤치는 치킨 먹는 장소 더군요~ㅎㅎ
아래 사진에서 배경에 있는 분들은 모두 그림속의 인물들과는 다른 사람들 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이에 다들 드시고 다른데로 가시더라구요~ㅎㅎ
Moleskine Watercolour large



서울숲 광장 에서 바라본 야외공연장 입니다. 
공원 내에서 텐트를 칠 수 있다는게 특이하더라구요
Moleskine watercolour pocket




호수에는 커다란 잉어도 많이 살고 있어요. 
Moleskine Watercolour large




서울숲 바로 옆에 있는 높다란 건물이요.. 한화갤러리아 포레..
거기 사시는 분들은 서울숲은 그냥 동네 정원이 되겠네요~ 부럽습니다~


Stillman&Birn
270gsm
21.6cmX27.9cm




점심은 짜장면 시켜 먹었어요~ㅋㅋ


Tuesday, May 26, 2015

some sketches at the Seoul Forest Park

a peaceful scenery in the Seoul Forest Park, pencil and watercolor, 24 x 32cm 

Visitor Center and Management Office (방문자 센터 관리사무소), pen and watercolor,
 24 x 32cm

Insect Garden and Butterfly Garden(곤충식물원과 나비정원),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Outdoor Stage for culture and art (가족마당 야외무대), pencil and watercolor, 
21 x 29.6cm

Giant Statue for playing new types of creativities(거인상),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Children's Sand Playground (어린이 전용 모래놀이터),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Deer Corral in the Eco Forest(사슴 우리 생태숲), pencil and watercolor, 21 x 29.6cm 

Miss Anna from Germany, new comer, pencil and watercolor, 21 x 29.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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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Forest is a large park in Seongdong-gu, Seoul. The park is an eco-friendly zone appreciated not only by the people of the city but also those visiting Seoul. Seoul Forest Park (서울숲) is rapidly developing into the premium city-park of Korea like Hyde Park in London and Central Park in New York. Seoul Forest Park  was opened in June 2005. The park has a long and diverse history over the years. A water purification plant was established here in 1908 to provide water for the royal family and citizens. Another area of the park was turned into an industrial area in the 1950’s. Seoul Horse Race Track, a golf course and a sports park were built here. In the early 2000’s the area was developed into a park. It consist of five parks : a Cultural Art Park, an Ecological Forest, a Nature Experience Study Field, Wetlands Ecological Field, and Han River Waterside Park. There are many people enjoying their weekend with friends and children all over the forest park.
Last Saturday, the weather was very fine, we Seoul sketchers met at the park and enjoyed sketching  in a very friendly atmosphere. I was excited by the colorful sceneries and sketched rapidly here and there in the pleasa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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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뚝섬 경마장과 골프장이던 곳이 한강변의 생태공원으로 되살아나서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문화 예술을 즐기는 복합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강바람과 울창한 초록빛 자연 속에 스케치의 새로운 마당이 펼쳐집니다.

Neung-dong, Gwangjin-gu

pen and water, a4 croquis paper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pencil, a4 croquis paper

2015년 5월 24일,어린이대공원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은 가까워서 자주 산책을 가는곳입니다. 일요일이고 날도 좋아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일명 텐트족들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 가족들과 연인들과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스케치를 즐겼습니다.

pencil, a4 croquis paper

pen, 12.8cm×18.2cm croquis paper

pen and water, 12.8cm × 18.2cm croquis paper

2015년 5월 25일, 아차산
아차산 둘레길을 가기위해 친구를 기다리면서 스케치했습니다. 날이 너무 뜨거워서 빨리 그리려고 연필로 쓱쓱 그렸는데 그새를 못참고 경찰차 세대중 두대가 떠나버렸습니다.
너무더워서 패스트푸드점에서 기다리며 창밖을 보다가 전철역앞 모자와 장갑이 놓인 노점상을 스케치했습니다.
둘레길을 걸으며 쉬어가는중에 또 한장 그려봤습니다.
오늘 날씨가 상당히 더웠음에도 틈틈히 스케치 하려 시도한걸로 만족한 하루였네요.

Monday, May 25, 2015

Seoul Forest Park and Wangsimni Subway Line No. 5

거울연못,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스케이트 트랙,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게이트볼 게임, pen and watercolor, a4 croquis paper

스케쳐를 스케치하기, pen, a4 croquis paper


5호선 왕십리역, Pen, a4 croquis paper

태양이 뜨겁던 5월의 서울숲. 첫만남의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아름다운 거울연못을 스케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예비 부부의 웨딩촬영으로 잠시 자리를 옮겨 기다려줘야했지만 두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끝까지 완성했습니다.^^ 무겁게 짖누르고있는 도시의 큰 빌딩아래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레져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즐거웠습니다. 이런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구요. 아이들은 즐기는데 옆에서 경쟁을 부추기며 훈수를 두는 엄마들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스케치하고있는 안나씨를 그리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펜을 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려고 전철을 기다리다가 문득 낯설게 보이는 공중전화부스들이 있어 또 한참을 죽치고 앉아 스케치 했네요. 손에 스마트폰이 아닌 펜과 종이가 들려있었기에 가능했던 낯선 하루가 감사했습니다.

at Seoul Forest Park

서울숲 스케치 늦었지만 몇 장 올립니다.
오랜만에 어반스케쳐 멤버들과 함께 만나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같은 취미를 즐기고 공유할 친구가 있다는 건 참 소중한 일입니다. ^^

Saturday, May 23, 2015

Sketches by Anna










A 4

Thank you Anna for joining us! 



May Sketching Meetup at the Seoul Forest park

people at the deck of visitor's center
24 x 32 cm


ground for roller or board skaters
24 x 32 cm

trees near the gate 2, 24 x 32 cm

sketchers looking down the results

Anna holding her portrait drawn by YH Lee

participants taking photo after sketching

The Seoul Forest Park was really good for citizens to walk, rest, practice, and meeting by various kinds of facilities such as playgrounds, fountains, tracks for boarders, botanic garden and small zoo even. Tall trees made broad shadow all over the park. People seem to enjoy their weekend with friends, lovers, and family. Sunny weather added the pleasure to walk here and there looking small tents in which owners took rest as if they were in mountains. We enjoyed sketching on a very fine day having lunch delivered from Chinese restaurant near the park together on a low wooden bench. 

Eight sketchers participated in : Anna from Germany, YH Lee, MK Kim, KS Song, KH Kim, DH Choi, SM Kang(new comer), and BH Yoo

오늘 화창한 날씨에 서울숲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숲에서의 여러가지 체험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 운동하러 나온 시민들, 시원한 그늘에서 모임을 갖는 분들도 많았구요.
당연히 스케치 할 것은 너무 많았고 여기 저기 스케치 하면서 숲에서 걷는 즐거움도 함께 누렸어요. 왕십리 역에서 한정거장의 위치에 있는 서울숲은 자주 가도 좋을만한 아름다운 공간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onday, May 18, 2015

at Latin America Museum in Goyang-si

지난주에 유병화샘과 고양시 중남미문화원에서 다녀왔습니다.
그날 그린 스케치 두 점을 늦게라도 올립니다.

Saturday, May 16, 2015

fencing game sketches

on game, 39 x 27 cm

a boy resting lying on the floor after his game, 39 x 27 cm

parents encouraging their children, 39 x 27 cm

mother caring her son's play wear, 17.5 x 25 cm

a boy looking at his smart phone after his game, 17.5 x 25 cm








Today I went to the Korea National Sport University located near Olympic Park because I heard that the daughter JY of MK Kim would participate in the fencing game. It was my first experience to see the fencing game in gymnasium. Besides encouraging her I hoped to sketch their moving gestures on the spot. The fencing game was held by Seoul fencing association for the fencing groups ranging from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adults. The inside of the gym was crowded with players, coaches of the institutes and their family with lots of shouting, yelling, cheering through all the games. 
Speedy gestures were not easy to catch up, but their nice figures were attractive. Kids who lost were ready to cry and their family were busy to console them feeling sorry. It's general that losers are far more than the winner as games proceed on. Thanks to the JY's participation in that special game I could have a nice chance to feel the exciting mood as if I were a player and to capture their nice poses. Though JY couldn't win the cup I wish her championship next time. Cheers, JY!

오늘 김 미경샘의 따님이 '서울특별시 펜싱 협회장 배 동호인 선수권대회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올림픽 공원 옆에 있는 한국체육대학교에 가서 경기를 관람하면서 스케치도 했습니다. 펜싱경기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이었어요. 경기장 안은 응원 나온 학부모와 코치 선생님들의 응원소리에 여러 곳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통에 많이 복잡했어요. 경기 끝나면 승패에 따라 우는 아이들에 이겼다고 좋아하는 아이와 부모님들의 모습도 당연히 보게 되구요. 경기장 한켠의 벽에 기대 앉아서 우선 동작을 많이 그려보다가 큰 종이에 수채를 써서 몇장 그렸습니다. 넓은 경기장에서 스케치하는 것과 달리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선수들을 그려보는 귀한 경험을 하고 왔어요. 아직 어린 선수들이 승패와 관계없이 멋진 운동을 하게 된 것에 감사하고 계속 정진하기를 바랐습니다. 김미경 샘 여러 모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