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 * * * * * * 전시 안내 드립니다* * * * * * * *

탑골 미술관 서울어반스케쳐스 초대전 - "즐거운 나의 종로"

전시 장소 : 서울노인복지센터내의 탑골 미술관 - Topgoal Art Center in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 (경운동), 지하철 3호선 5번 출구(one minute's walk from the Exit No. 5 of Anguk station, Subway No. 3), Tel : 02-6220-8595
전시 기간 : 2017년 8월 10일 - 8월 25일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요일 과 공휴일 휴관)
전시 참여 작가 : 이용환, 이지현, 강은영,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김해원, 오창환, 곽윤환, 소말리 로이, 강은정, 박수신, 윤재용, 유병화 이상 14명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 : 1차 -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1:30 - 3:00, 2차 - 2017년 8월 23일(수) 오후 1:30 - 3:00

훌륭한 공간에서 서울 어반 스케쳐스 제 6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초대해주신 미술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전시회를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립니다.

Sunday, March 29, 2015

sketch at Sinheungsa, Seorak mountain


pencil, watercolor, A 4

Yesterday I went to Seorak mountain(1708 m) located at Gangwon province with my family. The white diagonal lines shown in left are for cable car which runs 1,128 m from the entrance(222 m altitude) to Gwongeumseong(699 m altitude). I rode with my family and others; it carries 50 passengers at one time. Instead of climbing I stayed at the temple(Sinheungsa) and sketched the above one. I remember over thirty years had passed since I'd gone there. The roads or convenience facillities seem to be changed in better way for tourists. But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mountain was the same as before. I would like to go there often.

어제 모처럼 가족과 설악산에 다녀왔어요. 가족들은 울산바위까지 올르고 저는 신흥사 주변을 구경하며 스케치도 좀 했습니다. 산은 여전히 아름다왔어요. 울산바위까지 엄첨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오늘 길에 속초 중앙시장도 둘러 보았어요. 고속 버스가 2시간 반정도밖에 안걸려서 당일로 다녀오기에 충분했다는 것도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산하를 많이 그려보아야겠다는 각오도 한 여행이었습니다.


Friday, March 27, 2015

stuffs on my desk






I sketched the above ones last January. Stuffs are not in order always.
They are not in order. But the features look natural and inspire me to dare to sketch.

아무래도 겨울이라 밖에서 그리는 것보다는 실내가 좋습니다.
막무가내로 나다니다가 감기 기침으로 고생많았어요.
지난 1월에 그린 책상위 풍경 그림을 올립니다.
건강한 몸으로 밖에서 그리고 싶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Tuesday, March 24, 2015

Chattering with friends

3월의 햇살은 따뜻하고 밝아도 바깥온도는 아직 낮아서 카페에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스마트 시대 임이 분명하네요.

수다중에도 궁금한 내용은 바로 검색해서 풀고 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친구와의 수다는 즐겁고 행복합니다.

 

 


         펜과 캔손지

Monday, March 23, 2015

at Botanical Garden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식물원.
예전에 유병화샘과 함께 자주 다녔던 스케치 장소죠.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식물원에 있는 야자나무, 바나나나무 등의 열대식물은 1972년에 베트남 참전용사들이 해군함대에 실어와서 어린이대공원에 기증한 거라고 합니다. 그 옛날 어린 식물들의 해군함대 여행을 상상해 봅니다.

Sunday, March 22, 2015

at home

요즘 우리집 화분에 있는 식물들이 꽃도 잘 피우고 쑥쑥 자랍니다.
보고있으면 흐뭇합니다.

Friday, March 20, 2015

at home


집안의 모습을 이것 저것 그려봅니다.
어느 쪽을 봐도 정리 안 된 모습이 저 자신을 보는 것 같습니다.

Tuesday, March 3, 2015

Cafeteria in a department

날씨가 쌀쌀할 때는 쇼핑, 식사, 영화관람까지 한 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백화점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카페테리아에서 식사하고 바로 옆에서 커피나 차를 마실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평일 점심시간이 지난 3시쯤 가면 한가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신제품이 내 마음을 흔들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백화점에서 B5, 9og/㎡ 펜과 수채화

Monday, March 2, 2015

various types of buildings around Jongno-3ga, Seoul

KookilKwan(국일관 Dreampalace), service and recreation facilities

a large building under remodelling (former Dansungsa theatre단성사) 
viewed from Jongno-3ga Station

Lotte Cinema Piccadilly (피카딜리)opposite the former Dansungsa theatre

Pimatgol(피맛골), means "avoid horse alley", was over 600 years ago 
during the "Joseon Dynasty"

Jongno Catholic church(종로성당) and the surroundings

the main gate of Jongmyo(종묘) Shrine

shabby buildings in a narrow alley

Jongno Tower(종로타워) Building viewed from Jongno-3ga Station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sket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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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ea around Jongno-3ga(종로3가) is the origin of many famous film theatres, and a large number of shops and jewelry stores along the street near Jongmyo(Royal Shrine). In spite of the old downtown in central Seoul, redevelopment and reconstruction projects of this area are highly restricted now. So this area contains some interesting attractions from diverse cultures of historic Seoul between old and new buildings. 
I enjoyed sketching the various scenes from the buildingscapes along the street around Jongno-3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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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넘도록 서울의 큰 축을 이루어 온 종로통의 중심지...
종묘와 탑골공원으로 이어지는 "서울과 삶"의 테마 문학 발상지...
시끌버끌 젊음과 삶에 지친 실버들이 뒤섞이는 다중문화 속을 헤치며
도시의 껍질을 하나씩 벗겨가며 스케치하기엔 더없이 새로운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