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 가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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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9월 어반스케치 정기모임
Info]Meet up ,Sep 18 and 29, 2018

Thursday, May 31, 2018

USk 10K+10K Matching Fund Campaign



어반 스케쳐스가 시작된지 어언 10년이 되어가면서 USK 10K + 10K Matching Fund Campaign 에 대한 안내 메일을 받았습니다.. 여기를 눌러 보시면 켐페인의 취지와 기부하기 위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모이면 의미있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기부시에는 다음과 같은 배너들 중 하나를 사용하셔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람, 트위터 등에 홍보해주시면 남은 기간 동안에 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실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동참 부탁드립니다* * *

대학로와 여기저기에서 그렸던것들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젊은이들과 한나절을 함께 하고 보니 나도 그들과 같은 또래가 된듯한 착각속에 하루를 영하게 보냈다 ㅎ
 
 
 
 
 
 
 

 
 
 
 
 

 
 
 
 
 

 
 
 
 
 

 
 
 
 
 

 
 
 
 
 

 
 
 
 
 

 
 
 
 
 

 

Wednesday, May 30, 2018

[Information] 공지 Understand avenue in the Seoul forest JUN 23, 2018

안녕하세요!
2018년 6월 23일 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서울숲  언더 스탠드 에비뉴
만나는 장소 : 야외  공연장 무대 근처(언더스탠드 에비뉴 입구들어와서 왼쪽 )
그림 그리는 시간 : 오전 10시 30분 ~ 4시30분
오전 10시 30분 야외공연장 무대 근처에서 다 같이 모인 후  흩어져 스케칭하고
오후 4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 그림을 공유하고 사진을 찍고 헤어집니다.

다채로운 색상의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공간과 이어진 숲속에서 서울의 또다른 모습을 그려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용기 있는 참여를 기다립니다.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 찾아오는 길
: http://www.understandavenue.com/under/location


LET'S DRAWING UNDERSTAND AVENUE  ,JUN 23,2018

Hello you guys.
we're going to have a sketch this place called 'UNDERSTAND AVENUE' in the Seoul forest.
Under +stand = Art stand ,youth stand , power stand , social stand , mom stand area .
There are a lot of unique and creative buildings desinged in the shape of a container box.
Also, all you guys can take a break and get some fresh air in the Seoul forest.
Let's meet at the outdoor stage on the left side of Understandavenue's entrance in the Seoul forest by 10:30 am and again at the same place at 4:30 pm for sharing the artwork and take photos together.
Let's join with us  and have fun. All welcome.
You must follow the rules for sketching.

Route
subway
Bundang Line :Seoul forest station 3 Exit (1min)
Line 2 : Ttukseom Station   8 Exid (5min)



 
Bus
Seoul Forest Station  blue(bus's color) 121  green(bus's color) 2014, 2224, 2413

 
 
ソウルフォレストにあるアンダースタンドアベニュー
6月23日 土曜日
皆さんにお知らせしま
今回はSeoul forest 内 ’understand avenue ´の左側から近くにある野外の舞台で集りさせていただきます。
朝10時30分に集まってご自由にドローイングしてから午後4時30分に再び同じ所でお会いします。
どちら様でも大歓迎です。
是非お楽しみに
 
地下鉄
Bundang line : Seoul forest駅 出口3番(1分)
Line 2 : Ttukseom 駅 出口8番(5分)
 
バス
Seoul forest バス停: ブルー色バス121番 緑色バス 2014,2224,2413番
 
 
 
 
 
 




 




Monday, May 28, 2018

Sketches at sweet Marronnier Park

Daehangno street in Marronnier Park, pen and watercolor, (29.6 x 42cm)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near Marronnier Park, pen and watercolor, 
(29.6 x 42cm) 

a sketch of Marronier park square, pen and watercolor, (36 x 51cm)

attractive brick wall of Arko Arts Theater, pen, (36 x 51cm) 

an exciting dance performance in the open-air theater, pencil, (36 x 5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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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 little windy, but a very fine day to sketch. We Seoul urban sketchers met at Marronnier Park located on the former sit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Daehangno, Seoul. I sketched around this attractive park several times before and was always fascinated with the exciting sensation of the lively city. The park was crowded with young people and children including foreign tourists. The landmark buildings, Arko Arts Theater and Gallery located in the park, where lots of performances are held all the year round. In the open-air performance hall or street stage the various musicians play music freely with the crowd. Especially, the red brick wall of the beautiful buildings in the sunlight is harmonized with the green leaves of the horse chestnut in Marronnier Park.
I had a good sketch time drawing and painting here and there in historic Marronnier Park, bringing back my childhood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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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과 대학천을 따라 흘러 온 지성과 낭만의 근대사~
붉은 벽돌과 마로니에 나뭇잎 사이로 빛과 색의 율동이 어우러지고
문화유산과 젊음이 공존하는 살아있는 역사의 마로니에 광장은
클래식과 현대를 넘나드는 조형, 연극, 뮤지컬, 길거리 퍼포먼스~~
문화적 상징과 감성적 소재가 넘치는 매력적인 스케치 장소입니다.

낙산공원에서 방송통신대학까지

 
아주 오랜만에 대학로로 나갔습니다.
마로니에 공원은 춤추는 사람 노래하는 사람 연극하는 사람등등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예술활동을하는 활기찬 곳입니다.
한낮의 태양은 그들의 열기만큼 뜨거웠습니다.
 
방송통신대학
 
 까페트레블


마로니에 공원에서 공연하는 걸 그릴려고 했는데..
그리는 도중에 공연은 끝나버려서 드로잉도 중단되었네요...-.-;;







모두들 마로니에 공원에서 드로잉을 했지만
이곳 주변 구경을 했습니다.
위로 낙산공원과 방송통신대학까지
낙산공원은 다시한번 방문해서 그려보고 싶은 곳이였습니다.
이화장옆길로 올가가는 계단에서 성곽길따라 동대문으로 내려가는 코스는 꾀 괜찮을거 같습니다.
조만간 혼자라도 한번 가서 그려봐야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I went to Daehangno after a long time.
Dancers, songers, playwriters, and so on.
It's a lively place for art.
The midday sun was as hot as their heat.
Everyone was drawing at Marronnier Park.
But I've been looking around here.
From Naksan Park to the Korean National Open University.
Naksan Park was a place I wanted to visit and try drawing again.

젊음의 거리 혜화동 마로니에공원







  처음  모임장소에  도착했을때는  무얼 그릴까  망설였는데   시간이  흐르자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공연이  벌어지고 있었다.    음악소리, 관객들의 호응, 배우들의 열연으로   마로니에 공원은  활기가 넘쳤다.  

The sketches of Daehangno

   














                 Saturday the Daehangno was more energetic than l
                 imagined       ' A march of youth '
                 Sometimes it seemed necessary to get energy from
                 these places .
                 It's still May , but the weather was hot as summer ,
                 but the people there seemed to enjoy the heat.
                 I am a little sorry l could not see the dance and performances
                 for drawing. It was like a picnic for me~~
                 
                 토요일의 대학로는 상상이상으로 활기찼다
                 "젊음의 행진"
                 가끔은 이런 곳에서 에너지를 얻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았다.
                 아직 5월임에도 불구하고 한여름처럼 더웠고 그곳의 사람들은
                 마음속의 열기와 함께 그 더위조차도 즐기는 듯 보였다
                 그림을 그리느라 현대무용.춤.공연을 자세히 보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소풍같은 하루였다~~
                         

Sunday, May 27, 2018


   





ARKO ART THEATER AT MARONNIER PARK

Carbon ink black
Fountain pen
Winsor&newton ink  nut  brown
Cergio Travel Edition  21×29.7cm

Dahangno  was the one of my favorite streets in Seoul.
When I'd like to see the play or some  kind of performances , I used to go to  this spot.
Maronnier park is located in the middle of the Dahangno street.
However  it was the first tme to visit this spot in order to have a sketch.
I've never made a close observation the scenery around here.
But this time, I made it that was really different experience to me.
One man followed me dancing behind my back.
Some kind of dancing crews showed their performances on the stage in this park.
Someone who is the actor did a monologue speaking out loud on the street even though nobody really cares.
I tried to capture the Arko art theater building's atmosphere as the way I look at it.
Nobody really cares about me what I did.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아르코 예술극장 건물을 그려 보았습니다.
마로니에 공원은  언제나 사람이 넘치고 활기차서 좋습니다.
혼자 독백하는 사람. 버스킹.댄싱 다양한 거리 예술을 감상하며 그림그리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들도 제가 무엇을 하던 아무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 방식대로 아르코 건물의 분위기를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마로니에 공원입니다.





DELIGHTFUL DAY WITH SEOUL URBAN SKTECHERS

Sketches at the Maronnier park ,May 26th (Staturday)
How enjoyable street it is!
You can see variety of the street performances ,kind of  dancing, playing,busking at this place located in Dahangno, Seoul.
DHANGNO means college +street.
It is one of the  most cultural and artistic street that runs from the intersection of Jongno 5-ga.
This time,we had a great time for urban sketching with 11 members including Wendy Tan from Singapore.

大学ストリートにあるマロニエ パーク
路上ライブ,公演など色々なパフォーマンスをストリートでお鑑賞できるので
楽しい所です.
















5월 26일 토요일
언제나 활기차고 예술적인 감성이 살아있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어반스케쳐스 모임을 가졌습니다.
날씨가 화창해 거리공연을 감상하며 그림그리기에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반가운 분들 많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도 반갑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찍사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  이용환.한정선.백경원.이충근.강은정.최정은.조은비.유병화
새로오신 분들: 조은복.김종훈. Wendy Tan (싱가포르 ) 총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