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14, 2021

2021.06 6월 (비모임) 정모 안내 (개별스케치)



안녕하세요..

팬데믹 상황이 아직 개선되지 않은 관계로 USK Seoul 6월정모도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으로 진행 합니다.  (5인이상 집합금지 협조)

** 이번에 사쿠라코리아로 부터 협찬받은 "어반드로잉키트"를 재고소진시 까지 10시30분 부터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이미 다른곳에서 받으신분은 신입을 위해 양보 부탁합니다). 

1. 일시 : 6월19일 (토) 

2. 시간 : 오전 10시30분 ~ 오후4시

3. 방법 : 별도 오프라인 모임 없고 자유롭게 개인 스케치 후 온라인으로 공유 (어반스케치만 !) 

   온라인 공유시 단톡방과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시고 해시태그는  #USkSeoul #urbansketchers #202106_명동 를 사용해 주세요


4. 어반드로잉키트 배부장소 및 시간 : 

 - 오전 10:30 부터 재고 소진시까지 선착순 무료 배부 (스마일운영진이 봉사합니다.)

 - 배부장소 : 명동역3번출구앞 벤치

 - 협찬: 사쿠라코리아 (인스타그램 : @sakura_pen_korea) , 태그 : #어반드로잉키트 #사쿠라펜



5. 스케치장소 : 명동일대 자유 스케치 (아래URL 정보 참고) 

https://m.blog.naver.com/ohyh45/222055812599


6. 준비물 : 개인스케치도구 및 작은 의자, 마스크 및 개인위생 철저


7. 기타 : USK Seoul 스템프와 뱃지 신청하신분들도 현장에서 수령해  가시고 본인이 수령이 어려우면 대신 부탁해서 모두 수령 부탁드립니다.


Thursday, April 29, 2021

Sketching in watercolor on fine days

A scene of a special ceremony held on Jogyesa(temple located at Jongno, Seoul) to award certificates to monks who passed 1st grade exam,
ball-point pen, watercolor, 10.5 x 30 cm

A pagoda decorated with lotus lanterns donated by believers at Jogyesa, brush-pen, pen,  watercolor, 39.5 x 27 cm


A scene at Gabriel billiards club located at Juan city, brush-pen, watercolor, 39.5 x 27 cm

A scene in Garden billiards club located at Jongno, Seoul, 
brush-pen, watercolor, 39.5 x 27 cm






The weather seems very good for sketching outside. I visit billiards club often. I was very interested in playing. These days I tried to draw on bigger than my usual A 4 size. It was somewhat thrilling and enthralling too. After finishing them the staffs in the clubs liked the works, which made me have confidence to keep drawing forwards. On my way to home I drop in Jogyesa(temple) to appreciate all those colorful lotus lanterns decorated for the celebration of Buddha's birth on May 19(April 8th in lunar calender). People enjoy the beautiful scenes on day and night with shining lights, A woman, believer, asked me to take a photo of the pagoda drawing. Even she wanted to have photo holding it and once more with her mask off and happy smile. Yesterday I dropped in the temple holding the billiards drawing to dry it more and met a woman. Looking at it she told about his strong interest in art. Promising to meet later we departed. Such unexpected encountering was given by drawings. 

요즈음은 크게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수채화 그리기에 아주 좋은 듯합니다. 겨울에는 주로 마른 재료를 사용하나 바람부는 이즈음에는 수채화가 번거롭기는 해도 해볼만합니다. 그동안에는 당구장에 가면 연습하기에 바빴고 A 4 정도 종이에 인물 드로잉은 종종 했지만 좀 큰 종이에 수채화로 담아보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었습니다. 클럽을 나오면서 당구장 주인분들께 보여드리니 놀라워하면서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도 자신감을 갖고 더 많은 장면을 담아 보고 싶어졌습니다. 게다가 "사진보다 좋네요."하는 말씀에 저도 놀랐습니다. 당구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일석이조에다가 당구장에 오신 손님들에게도 '격'을 높여드리는 일이 되지 아닐까 하는 자부심도 가져봅니다. 

Tuesday, April 20, 2021

Sketches at Euljiro, Seoul

old fashioned Bangsan Market, traditional wholesale market, pen and watercolor 
(35x51cm)

an old Japanese style house, pen and watercolor (29.5x42cm)

a scene of Sampoong Arcade and surroundings, pen and watercolor (29.5x42cm)

famous buildings around Sogong-dong viewed from Euljiro 1-ga, pen and watercolor (35x51cm)





Months have passed without off-line sketch meetings. But passionate sketchers keep posting on-line without off-line regular meetup sketching. Last Saturday, usk Seoul held a regular sketch meeting at Euljiro in downtown Seoul. Euljiro has long been a hub of Seoul's industry and business, and residential and commercial facilities coexist, and transportation is very convenient with subway line 2. Especially, it is interesting to see the old and new things, the harmony of preservation and development, history and future changes in Seoul.

I first started sketching crawl from the old Bangsan Market around Euljiro 4-ga. Soon after, an old shabby Japanese style house in the alley of the market caught my eyes. Then I sketched quickly it before the truck leaves,. After lunch, I walked down the main street and went up to the second-floor deck of Daelim Arcade on Euljiro 3-ga. And I sketched a bridge connecting Sampoong Arcade and a building under construction nearby. 

At last, avoiding the shower, I sat on the stairs of the subway Euljiro 1-ga Station Exit.I sketched colorful buildings around Sogong-dong crowded with famous department stores.

What a nice day to sketch outdoors in the natural air!

Hope you all safe and hard situation to be ended soon.

----------------------------------------------

팬데믹으로 움추려 오던 몇개월이 길게 느껴집니다~

조심스레 그림도구를  펼치는 을지로가 반갑습니다.

길고도 평면적이고 하늘을 솟는 높이가 특징이지만

을지로의 틈새공간과 거대한 덩어리속의 세포분열은

역사 문화와 모듬살이 삶에서 변화하는 과정같습니다.


전통시장, 상가, 조명과 쇳덩어리, 영화세트 골목과 빌딩들..

이곳저곳 그리면서 인간미와 기계음이 섞여 돌아가는 

을지로는 쉴틈없이 살아 움직이는 스케치 테마 공장입니다~


Sunday, April 18, 2021

Sketches at Euljiro



An old Japanese style house remained at Bangsan market, Euljiro 5-ga, pencil, watercolor,,A 4

I started regular meetup sketching at Bangsan Market, located at Euljiro 5-ga. 
Entering the market I met a crossing guard. Hearing about the drawing the market scenes he recommended to capture this house. He added that lots of photographers visited to take picture the house. It looked attractive enough to draw. Because it was a weekend day some stores were close I could take my sit in front of a closed store and keep drawing without any trouble.
A young man who came out of another store to smoke after his lunch answered to my several questions about the house that he didn't know well but it seemed empty,

A cafe scene on 2F deck of Daerim Arcade, pencil, watercolor, A 4 

It was a cloudy day and weather forecasted raining on afternoon. When I walked down to downtown I met a bridge linking Daerim Arcade to Sampoong Arcade. But the bridge was under repairing so I tried to draw the cafe scenery on the shining terrace of Daerim Arcade. Piled plastic boxes used as a tea table caught my eye. Red brick wall was always beautiful. While I was drawing this one I met some favorite sketchers. Sketching freely without any fixed meeting places gave another possibility to find unknown spots here and there. COVID-19 changes our lives to a greater or lesser degree.

Scenery seen from the Exit 4 of Euljiro 1-ga(Euljiro ipgu) station, pencil, watercolor, A 4

I arrived at the entrance of Euljiro where lots of business buildings and shopping centers were gathered. I took a seat near the subway exit preparing to escape to the exit when it rained. When I kept drawing the street scene an old man shouted to me "Go over there!", I found a big lump covered with vinyl sheet was his dwelling place. At first I thought it as sand boxes laid by city. I answered him "Oh, did you stay there? Sorry! I didn't know that and I'll leave soon." He seemed satisfied anyhow and asked me in ordinary voice where I was from and so on. Around the exit some homeless people including a woman were there. A small garden located near the exit might give them rest in mind, 




오랜만에 재개된 정기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을지로 그리기는 서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제같습니다. 을지로는 종로, 청계천, 충무로와 더불어 서울의 경제, 문화의 핵심적인 요소가 고루 갖추어진 장소입니다. 언제나 매력적인 스케치를 따로 또 같이 임의적으로 할 수 있어서 궂은 날씨에도 큰비 만나지 않고 즐겁게 마쳤습니다. 몇달 만에 만난 화우님들 반가왔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onday, April 12, 2021

USKseoul 2021년 4월 정기모임안내

 


[공지] ** 4월 정모(개별스케치) 안내 **

안녕하세요 팬데믹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관계로 USK Seoul 4월정모도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1. 일시 : 4월17일 (토) 

2. 시간 : 제한시간 없음

3. 방법 : 별도로 오프라인 모임 없고 자유롭게 개인 스케치 후 온라인으로 공유 


4. 장소 : 을지로 일대 을지유람 코스 (아래URL 참고) 

https://blog.naver.com/lsw24001/221417275814


5. 준비물 : 개인스케치도구 및 작은 의자


**. 온라인 공유시 단톡방과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시고 해시태그는  

#USkSeoul #202104정모을지로 를 사용해주세요

Tuesday, March 23, 2021

USK Seoul - 3월정모 Sketch

2021년 3월정모는 모임금지 및 거리두기로 별도로 모이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는 3월모임 예정지였던 정동길에 그대로 가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근대유산의 1번지라고 할수 있는 정동길은 서울 한복판에 100년전 유산이 그대로 남아 있는 보기 드문 곳이기도 하고 가수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로 갬성 넘치는 거리가 되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한 곳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4번 정도 정동길 주변에 가서 스케치를 했는데 오늘은 봄비까지 내려서 돌담길을 따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지나가던 중에 서울 어반스케쳐스도 만나서 인사하고 배가 고파 점심식사 한후 비를 피해 카페에 앉아 밖에 보이는 이화여자고등학교를 그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건물의 기와와 벽돌을 특히나 그리기 싫어하는데 이 장소는 기와 와 벽돌을 피할수 없는 곳이죠 ㅎ 

봄을 재촉하는 비를 보며 밖의 모습을 그리고 뒤로 돌아서 짧은 시간에 카페 내부의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 LA Green Cafe 에서... 4월 정모를 기약하며.


21cm*21cm , Fountain pen, watercolor, 2021.3.21


21cm*21cm , Fountain pen,  2021.3.21


Pandemic 상황이라 각자의 자리에서 스케치 해주신 분들의 스케치 모음 동영상 입니다. 








Wednesday, December 16, 2020

12월 정기모임은 온라인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어반스케쳐스 서울 2020년 12월 정기모임

<집안의 ㅅㅇ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여느때의 연말이라면 한창 이벤트도 많고 모임도 많을 시기지만 올해만큼은 조용히 가족끼리 때로는 나홀로 연말을 보내야 합니다.
저희 어반스케쳐스 서울도 정부지침에따라 다함께 모여서 스케치하기보단 이번에는 각자 집에서 스케치하면서 온라인으로 그림공유를 할까합니다.

<집안의 ㅅㅇ찾아라>
집안에있는 ㅅㅇ을 찾아서 스케치해 온라인으로 공유해주세요... 
집안에 있는 다양한 ㅅㅇ이 있습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주세요..

#uskseoul #지반스케치 #집안의ㅅㅇ을찾아라





2
<USKincheon_반차요정 이웃의 그림을 입체로 그리는 법> 

항상 서울이랑 같은 날짜에 정모를 진행하는
어반스케쳐스 인천분들과 이번에는 함께 온라인 정모 참여를 하는건 어떨까요?
USKincheon의 12월 정모는 "그림을 입체로 그리는 법"을 주제로
인천스케쳐스의 반차요정 이웃님의 1시간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서울 스케쳐스분들도 함께 참여해서
인천분들과 온라인 정모 함께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온라인강의는 Zoom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uskincheon 을 참고해주세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사를 보냅니다..


#uskseoul #지반스케치 #집안의ㅅㅇ을찾아라 #uskseoul12월정모 #stayathome



Wednesday, November 11, 2020

2020월 11월 정기모임 안내 : 1시부터 시작합니다.

긴급공지
이번 돈의문 박물관 마을 모임을 1시부터 4시로 변경합니다.
코로나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아무래도 함께 식사하는 시간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시까지 드로잉후 바로 해산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 11월 정기모임 안내입니다. 

이번달에는 지난번 취소된 돈의문 박물관을 다시 방문하려고 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다소 야외가 힘들 수 있지만 마을내 카페나 추위를 잠시 피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스케치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나오세요...

<어반스케쳐스서울 11월 정기모임>

- 날짜  :2020년 11월 21일 토요일

- 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마을안내소)

- 시간 : 10시30분~4시30분

- 준비물 : 마스크필수, 개인스케치 도구 

- 돈의문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알기


코로나로 인해 돈의문박물관내 마을안내소에서 QR코드등록과 체온측정을하면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그 스티커가 있어야 마을내부 시설에 입장이 가능하니 마을안내소에서 스티커를 받아 내부 구경도하고 안전한 어반스케치를 즐깁시다.

- 마을지도 보기 ->http://www.dmvillage.info/sub/intro/map.php

한양도성의 서쪽 큰 문, 서대문이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돈의문은 1396년 처음 세워졌으나 1413년 경복궁의 지맥을 해친다는 이유로 폐쇄되었다가 1422년 현재 정동 사거리에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1915년 일제는 도시계획이라는 명목 아래 도로확장을 이유로 돈의문을 철거하였고, 돈의문은 서울 사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이야기로만 전해지는 문으로 남았습니다.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건물의 전면 철거 후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흘러간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이 동네를 철거하는 대신 마을의 원형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변경 여마을 전체가 박물관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돈의문 지역의 역사와 재생을 소개하는 돈의문 전시관, 전통문화체험이 가능한 한옥시설,6080세대의 추억이 살아 있는 아날로그 감성공간 등 100년의 시간이 중첩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마을에서 도심 속 골목 골목의 정취를 느끼며 스케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물관 입구>

<박물관 안내지도>


<마을안내소 앞마당>




돈의문 박물관 옆 삼성병원에는 경교장이 있습니다.
병원에 있는 곳이라 내부 입장은 현재 불가하지만 외부 드로잉은 가능할지는 현장에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경교장은 백범 김구 선생님이 집무실과 사저로 사용했던 곳으로 암살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후 6.25를 거치면서 미군부대로 사용하는등 여러차례 주인이 바뀌다가 삼성재단에서 매입하여 삼성병원 본관으로 사용하다가 현재 공간을 복원하여 개방한 곳입니다.
총격당시의 깨진 유리는 그 당시것이 아닌 재현해 놓은 것이지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곳입니다. 이외에도 바로 근처에 경희궁, 서울역사박물관이 있고 조금 떨어진곳에 홍난파 가옥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Monday, October 12, 2020

2020.10월 정모 안내

 


어반스케쳐스서울 10월 정모 안내
추석연휴에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
벌써 10월이 지나가는 가을입니다.
잠시 쉬었던 정모를 다시 가지려합니다. 

• 날짜 : 10월 17일 토요일
•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 I•SEOUL•U ), 5호선 여의나루역 2,3번출구
• 시간 : 10시30분 ~ 4시 30분
• 준비물 : 마스크필수, 개인 드로잉도구

현장에서 오신분들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이름과 전회번호를 받고 체온을 잴 수 있도록 체온계를 준비하였으니 오신분들은 운영진을 찾아주세요..(깃발 드신분)
그리고 지역케이블 방송 딜라이브에서 당일 우리의 스케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촬영이 신경쓰이시는 분은 미리 귀뜸해주시면 최대한 방해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스케치 장소가 한강이라 강바람이 차가울 수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그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뵙겠습니다. 




[어반스케쳐스서울 정모 촬영양해]

안녕하세요~ 어반스케쳐스서울 운영진 어슬렁입니다. 
제가 요즘 서울 구석구석 여행하는 ‘도시반하다’라는 영상에 나타나고 있어요. ㅎㅎ 10분 정도씩 10회 출연예정이구요.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티비) 자체채널(금욜저녁6:40)에 나온다는데 저는 티비없고 케이블 안봐서 본방송은 못보고,,, 피디님 유튜브 통해서 보고있지요.
영상에서 자연스럽게 어반스케치 설명도 하고 제작진들과 어반스케쳐스서울 얘기도 하다보니, 마지막편에 어반스케쳐서울 정모때 촬영을 하면 좋겠다 하고 있습니다.
10/17에 오랜만에 서울정모하려고 하는데요. (토요일에 공지포스터 올릴게요) 그때 촬영팀들이 같이 나올거예요. 어반스케쳐들이 영상 배경에 스케치로 담길수도 있고, 인터뷰 요청이 있을수도 있구요. 마스크 써서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도 있을수 있지만, 혹시나 화면에 나오는거 싫으신 분들은 현장에서 알려주셔요~!
지금 5화까지 올라왔어요. 구경하셔요 ㅎㅎ 
1화 을지로골목 드로잉 
2화 낙산공원 드로잉 
3화 한강 카약 드로잉 
4화 수종사 드로잉 
5화 용산-삼각지 골목 드로잉

유튭 재생목록: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2fjklybfrIAsR_sWXZaiuhehj4NCqiMF


Friday, August 14, 2020

2020 08월 정기모임 취소 안내

 수도권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라 이번 8월 정모는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 8월 정기모임 안내입니다.

<어반스케쳐스서울 8월 정기모임>

- 날짜  :2020.08.22.토

- 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마을안내소)

- 시간 : 10시30분~4시30분

-준비물 : 마스크필수, 개인스케치 도구 

코로나로 인해 돈의문박물관내 마을안내소에서 QR코드등록과 체온측정을하면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그 스티커가 있어야 마을내부 시설에 입장이 가능하니 마을안내소에서 스티커를 받아 내부 구경도하고 안전한 어반스케치를 즐깁시다.

- 마을지도 보기 ->http://www.dmvillage.info/sub/intro/map.php

한양도성의 서쪽 큰 문, 서대문이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돈의문은 1396년 처음 세워졌으나 1413년 경복궁의 지맥을 해친다는 이유로 폐쇄되었다가 1422년 현재 정동 사거리에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1915년 일제는 도시계획이라는 명목 아래 도로확장을 이유로 돈의문을 철거하였고, 돈의문은 서울 사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이야기로만 전해지는 문으로 남았습니다.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건물의 전면 철거 후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흘러간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이 동네를 철거하는 대신 마을의 원형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변경 여마을 전체가 박물관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돈의문 지역의 역사와 재생을 소개하는 돈의문 전시관, 전통문화체험이 가능한 한옥시설,6080세대의 추억이 살아 있는 아날로그 감성공간 등 100년의 시간이 중첩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마을에서 도심 속 골목 골목의 정취를 느끼며 스케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물관 입구>

<박물관 안내지도>


<마을안내소 앞마당>



돈의문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알기

돈의문 박물관 옆 삼성병원에는 경교장이 있습니다.
병원에 있는 곳이라 내부 입장은 현재 불가하지만 외부 드로잉은 가능할지는 현장에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경교장은 백범 김구 선생님이 집무실과 사저로 사용했던 곳으로 암살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후 6.25를 거치면서 미군부대로 사용하는등 여러차례 주인이 바뀌다가 삼성재단에서 매입하여 삼성병원 본관으로 사용하다가 현재 공간을 복원하여 개방한 곳입니다.
총격당시의 깨진 유리는 그 당시것이 아닌 재현해 놓은 것이지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곳입니다. 이외에도 바로 근처에 경희궁, 서울역사박물관이 있고 조금 떨어진곳에 홍난파 가옥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