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
[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
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

Sunday, September 24, 2017

어린이대공원 스케치





9월23일 어린이대공원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그려보고싶었습니다.









                                            A6 크기의 용지에 만년필로 그림.










                      A4크기의 머메이드지에 붓펜으로 그림


회원님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Children's Grand Park Sketching

 

Big fountain
 
 Caricature drawers
 
 Monkey's pen
 
Co-sketchers
 
Yesterday was heyday to sketch the early autumn of Korea. The Children's Grand Park was the best choice to meet up.
 
I passed by the octagonal pavilion where we were to meet and stopped by the monkey's pen.
After lunch, I drew co-sketchers of SUK, I am sorry not to have taken a photo of them.
 
Water jetted from the Big Fountain, and a guitar concert was held near there. I derw it, singing along the concert songs.  There were two caricature drawers and they were very popular. Many customers were waiting their turns and I drew it lastly.
 
BH Yoo prasied my improvement of sketching. I bought some beverage to my co-sketchers joyfully.
I am looking forward to next meet-up.^^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




   어린이 대공원에 44년전에 커다란 바위에 새겨놓은 글귀가 인상적입니다.
그 뒤에 높게 솟아오른 나무들과 바위에 얼룩이 그 시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
                             착하고 씩씩하며 슬기롭게 자라자"
정말 어린이를 바라보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있는 풍경은 흐뭇합니다
요즘 펜으로 그릴까 붓으로 그릴까 고민중입니다.
꼭 정해서 그릴 필요는 없으면서도 그리기 전에 아직도 망설여집니다.

Sketches at Children's Grand Park

Palgagdang 

part of roller coaster in amusement park

scenery of tropical animal buildings

water birds

water birds and visitors


It was a very fine day. The park was crowded by increasing family visitors around noon. The park opened on Children's Day, May 5th, 1973 kept being loved by all. It's broad to ca. 530,000 square meters. There locate kinds of animal cages, botanic garden, amusement park, and so on. We can find people walking all around the park for health. 
Though I visit there so often It provides endless subjects to draw. I used 45.5x32.5cm size papers. I tried to play with sketching tools, charcoal, water soluble color pencils, watercolor not to make something good. I found charcoal to work well on this kind of sketchbook. Because I have several volumes which I had bought over 10 years ago, I may use them all out with charcoal. 
Having chance to appreciate all the participants' great works would be a fortune; so we gather enjoying sharing and congratulating for the other sketcher's development. Thank you Andy for the cool drinks after the meetup. We had a nice time after hard work of sketching. Thank you all the participants!

좋은 날씨에 감사했어요. 만나뵈어서 더욱 좋았구요. 어반 스케치해오면서 자신의 그림에 만족하는 동료를 보는 기쁨도 만남에서 비롯되겠지요. 여의나루에서 반나 뵙기 바랍니다.

Saturday, September 23, 2017

USk News: Call for Entry to USk Group Exhibition (어반스케쳐스 그룹전 참석 신청 관련 공지 ~10/4)

서울어반스케쳐스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USK 본부에서 오는 11월부터 미국 플로리다 주 아베마리아 대학교에서 있을 단체전에 초대하는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전시 기간은 2017년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이며, 장소는 Ave Maria University 내에 있는 Canizaro Exhibit Gallery입니다. 이 전시회는 USK 창립 10주년을 맞아 행해지는 여러 행사 중 하나입니다. 개인당 총 3장의 드로잉 이미지를 10월 4일까지 제출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이웃, 도시, 그리고 한국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시회 참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공지글 아래에 있는 링크로 접속하셔서 참가 신청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p.s. 현재 각국에서 전시회 진행 관련 여러 질문들(원본 제출 여부, 저작권, 작품 반환, 작품 운송료 등)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추가 확인되는 사항들은 바로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UOTE]

The USk board is pleased to invite urban sketchers to submit sketches for an upcoming USk group exhibition at Ave Maria University in Ave Maria, Florida, USA. The university seeks images that portray the motto of Urban Sketchers—we show the world, one drawing at a time.

The exhibition will run from November through February 2018 in the Canizaro Exhibit Gallery at Ave Maria University. This exhibit is one of several that will celebrate the 10th Anniversary of Urban Sketchers.


Please submit up to three images that highlight life in your neighborhood/city/country.

International Deadline: 4 October 2017 23:59 CDT.

Details are provided in the submission form:
https://www.surveymonkey.com/r/USkExhibitAveMariaUniv

서울대공원에서 ..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어반스케치하다

Sketch in the children's park


( 팔각정 앞)

   


       

뜨거운 햇살, 일렁이는 바람,뛰어 다니는 아이들,
좋은 친구와 함께 그림그리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Hot sunshine,chirping winds,running kids,
Painting with good friends,happy time.

연세대학교 그리기

우리나라 사학의 대표주자 연세대학교에서 모임을 가지고 즐거운 그리기시간을 보냈다
 
 
 
 
 
 
 
 
아래는 그전전주 갔었던 흥선 대원군의 사저인 운현궁 모습
 
 

 

Thursday, September 14, 2017

첫걸음, 첫그림

















위 그림들은 9월 9일 연세대학교 정문 부근에 위치한 광혜원에서 그린 것이다.  
스케치모임에 처음으로 참여한지라, 유병화 선생님을 따라서 간 곳이 여기다.
 첫인상이 좋아서 오전 오후 내내 이곳에 머물다 왔다.


그림은 A4 크기의 머메이드지에 브러쉬펜으로 그린 후 약간의 채색을 더했다.





Wednesday, September 13, 2017

Sketches at Starfield Goyang










어제 고양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고양에 다녀왔습니다. 디자인은 스타필드 하남과 유사했어요. 워낙 길어서 왔다 갔다 몇번 하니 하루치 운동으로 충분하더군요. 4층에는 골프연습낭도 있었어요. 이곳 저곳 다 돌아 볼 수는 없어서 우선 3층에서 내려다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어려워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점심 후 PK Market에서 바나나 판매하는 젊은이를 그렸어요. 많이 드시라고 여러 조각 권하는 마음이 고운 청년이었어요. 목소리가 좋다고 하니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고 기분 좋아하더군요. 카트에 도구를 올려놓고 그리니 아주 편했어요. 통행에 방해가 안되면 이모 저모 그려 볼 수도 있겠더군요. 지하 1층 엘리베이터 앞에 편히 쉴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잠시 쉬며 인불 스케치를 몇 장 했어요. 인물 드로잉하는 중에 '65세 푸른색 옷을 입은 분을 찾습니다'는 방송이 여러 번 나오는 것을 들으며 마음이 어두워졌어요. 

I visited Starfield Goyang located at Goyang city, Gyeonggi province, north of Seoul. I could arrive at by 10 minutes walk from Samsong subway station. Across the street big buildings were under construction. But most of the scenery seemed like a countryside still. There the mall was opened last month after the successful running of Starfield Hanam in Hanam city. It spans 365,000 square meters. This time I couldn't see all the spots such as children's Toy Kingdom Play or Fun City(family entertainment center, bowling), etc. Because there was small market PM Market I entered in. Grocery stores are familiar always.  There I drew a young man who was shouting 'Please have a piece of sweet banana!' I put my sketch sheet on the cart. It was very useful. After I finished I showed it to him. He was very glad to see and took a photo of it. People like to see sketching and envy of it. Sketching their daily lives in common environment may give chance to look them with fresh feelings.

Monday, September 11, 2017

Sketches at Yonsei University, Sinchon Campus






2017년9월
캠퍼스내 수경원과 광혜원이 있던 옛터 자리에서 가을햇살 따사로운 하루  2점의 그림을 그리며 옛과 오늘의 사람들의 모습, 마음의 형태를 생각해보게 되는 뜻있는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