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 가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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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7월 21일 어반스케치 모임 안내 아래클릭
Information for Sketch meet up ,click here.

Sunday, July 15, 2018

미아 삼거리 가는 길


친구의 작업실에 찾아가는 길 
지하철 역사에 사람도 많지않고 한산해서 더운 여름
그나마 시원하게 느껴지는 장소. 
지하철 안 
내 옆에 있던 사람



미아 삼거리역 인근 친구 작업실에서 보이는
서울의 달 입니다. 
흔한 전신주가 주로 보이지만
달이 주인공인 하하하
오래 된거라
언제 그린지도 모르겠네요. 

Friday, July 13, 2018

마전교 가는 길



2017년 7월 22일
탑골공원에서 어반 모임 가시는 분들을 기다리라 해서 기다린 시간
그 시간에 대문그리기 ㅎㅎㅎ
얼굴도 모르는 분들 기다리다 아무도 나타나지 않아
마전교로 향했습니다.  


마전교 다리 아래
2017년 07월 22일 어반 서울 모임에 참석한날 
햇살은 뜨겁고 바람은 쉬는 날,
고체 수채물감이 녹아 내리는 날

엽서 사이즈에 그려서ㅍ 너무작은
대체로 다 작아요 ㅎㅎ!

그날 처음 참석하신 분들 청계천 건너에서 열심이심





Monday, July 9, 2018

멍하니 바라보다


A3스케치북 2B연필
서울은 아닌데
추운 겨울이되면 고흐의 겨울 나무가 연상되는 길이 됩니다.
'담양 기곡리 한수동로'
시간은 1시간 ? 정도 걸린듯해요
다음엔 서울을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현주입니다. 
김제에서 올라와 서울 어반스케치에 참여했던 사람인데
그림을 올리지 못하다 이제야 올려봅니다. 
얼마전 서울에 올라왔는데 일이 토요일까지 하다보니
참여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빨간날만 쉬는 관계로 혹시 평일 빨간난 모임을 하게되면
참여하겠습니다 ㅋ
모두 행복하세요 ^^


Saturday, July 7, 2018

People drawings

man in subway, crayon pencil, 18 x 26 cm

woman in Seoul Central Mosque(서울 중앙 성전), brush pen, oil pastels, A 4

nun in subway, pencil, 18 x 26 cm

monk preaching at classroom in Jogyesa, pen, pencil, 18 x 26 cm

It is a very hot and rainy season. So I try to draw whom I meet anywhere. I keep pencil(6B), pen, one color crayon pencil(dark blue one this time), and brush pen sometimes basically. I often finish drawing with pencil for the value after beginning with pencil. And oil pastels are useful to carry and not to be muddy contrary to the dry soft pastels. Most people can't be distinguished by the clothing they wear but the religious people could be with their special attirement. I see so many people out of home. It gives a valuable chance to understand them through drawing without sharing a word.

요즘 무더위와 장맛비로 길에서 그림 그리기가 어겹습니다. 나름 어느 곳에서든 쉽게 그릴 수 있는 인물 그리기는 계속하려고 합니다. 우연히 눈에 띄는 복장의 종교인들을 그리게 되어 인물 드로잉으로 모아 올립니다. 재료는 늘 지니고 다니는 단순한 도구를 썼구요. 
혹서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Tuesday, July 3, 2018

Sketches of billiard game with architects in Seoul

an impressive billiard player (개성파 고수), pen and pastel

many architects are playing billiards (손풀기), pen and watercolor

 a scene of lively billiard hall (승부의 열기), pen and pastel

the counter near the entrance (소맥과 요리 주문), pen and pastel

enjoying delicious Chinese dishes during the break (막간의 탕수육), 
pencil and watercolor

smoking room in the corner of the billiard hall (흡연자는 괴로워), pencil and watercolor

a scene of the awards ceremony after the game (상받으면 쏘기), pencil and watercolor

a variety of dynamic poses (집중은 생명), pencil and watercolor 

another sketch of dynamic poses (연습은 실전처럼..),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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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x 29.6cm sketch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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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stitute of Registered Architects (KIRA: 대한건축사협회) runs lots of hobby clubs such as climbing, music, photography, golf, billiard, and so on. I've participated in billiard club since last year. Last week on Jun. 27, there was a friendly match of billiard club members. Though I'm not good at playing game, I usually like to watch international billiards games very much. On that day I was knocked out of the tournament in the 1st round because most of participants' scores were higher than mine. But I could have enough time to sketch every scene I want to draw. Additionally, many members surrounded me and were pleased seeing the sketches on the spot. They cheered me and asked to upload them on the website. Everybody had exciting moments in games and delicious Chinese dishes during the break time. I had a wonderful time enjoying sketches and billiards with many familiar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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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6월 27일 "대한건축사협회" 당구동호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후 수십년 끊고 있다가 최근에 초심으로 다시 시작하지만~
1라운드에서 탈락한 덕분에 스케치를 맘껏 하니 전화위복입니다.
한 장소, 많은 시간, 많은 소재들과 호흡하며 스케치하는 "해피 데이"였습니다~~ 

Thursday, June 28, 2018

서울숲 스케





       녹색의 숲만을 그릴거라  상상했었는데   그곳은  행사가  열리고있었다.
       무더위에도  구경나온  사람들과  장사하는사람들로  활기가  넘쳤다.
      더위에도  스케치하는  여러분들의  열정또한  대단하단생각이  들었다.


[INF]#60th World Wide sketchcrawl 7월 모임 공지글


7월 모임공지
#60th World wide sketchcrawl
날짜 :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장소: 이태원 이슬람 모스크(서울중앙성원)
시간: 오전 10시 30분~4시30분
오는 방법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750m
주소:서울시 용산구 우사단로 10길 39

10시30분에 이태원 우사단길에 있는 이슬람 모스크 정문 앞에서 만나서 각자  스케치한 뒤
4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  그림을 공유하고 사진찍는 시간을 갖습니다.
날씨가 몹시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니 가벼운 차림 추천합니다.
사원안에 들어갈 경우 노출이 심한 의상(미니스커트등)은 입장이 안됩니다.
용기있는 분들의 참가를 기다립니다.
누구나 환영합니다.

7월 모임은 #60th World wide sketchcrawl 과 함께 합니다.
7월21일 어반스케치는 서울어반스케쳐스 블로그와
월드와이드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동시에 올립니다.
스케치크롤 사이트로 들어가서 가입하신 후 "60th Results Korea '란에 올리셔야 하는 데
21일 그림을 그린 이후 Results 란이 만들어지므로
21일 모임 후 다시 한 번 링크걸겠습니다.
http://www.sketchcrawl.com/

Meet up in July 21, 2018 with #60th World wide sketchcrawl .
Hello, sketchers!
Meet at 10:30am just in front of  Islam Korea Seoul Central Masjid(Seoul Central Mosque) in Yongsan-gu ,Seoul and meet again at 4:30pm in the same  place for sharing our works and taking photos.
Let's join with us and have fun. All welcome.
You must follow the rules for sketching. 
Route:
Subway Line 6 , Iteawon staion, exit 3 , 750m walk

ADDRESS : 39, Usadan-ro 10-gil, Yongsan-gu, Seoul, Korea
TEL : 02-794-7307, 02-793-6908

皆さんこんにちは。
7月のスケッチ会のお知らせです。
日時: 2018年 7月21日土曜 午前10時30分~午後4時30分
場所:イスラム モスク(イテウオン観光特区)
交通: 地下鉄 Line 6, イテウオン駅, 入口 3番, 徒歩 750m
午前10時30分にイスラムモスクのすぐ前で集合
午後4時30分にもう一度同じ所でお合いします。



이슬람에서 예배를 위해 모이는 장소를 Mosque  모스크 라고 합니다.
모스크의 가운데 녹색 글씨는 아랍어로 '알라후 아크바르'
'위대하신 알라'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건물디자인이 스케치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재건축 예정이 있다고 하니 곧  잊혀질 현재 모습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도 의미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태원 우사단길에 있으며  이슬람 모스크부터 도깨비시장까지를  일컫는 길입니다.
낡고 후미진 동네 이미지였으나
최근 젊은 예술가들이 자리잡기 시작 
다양한 예술과 상업이 공존.,외국문화가 어우러져
다채롭고 이국적인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릴 거리도 많고 볼 거리도 많아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퍼온 것입니다.


Tuesday, June 26, 2018

Sketching of Under Ground Avenue










            Last Saturday, it was a sweltering day
            We gathered at the Under Ground Avenue near by Seoul Forest
            Originally we planned to draw some containers, but the day
            was that day helding in open market once a month.
            There were so many people ,(merchants ,buyers and  on-lookers )
            various kinds of products and foods made by their own .
            I wanted look around but we haven't had the time of shopping
            In the morning, we picked s spot in the shade luckily , but
            after lunch, we couldn't help sketching in the cafe.
            Anyhow it  was also  a meaningful day !!

             무척이나 무더웠던 지난 토요일,  언더 그라운드 에비뉴에서
             S.U.S모임이 있었다 .원래 컨테이너박스 건물을 그릴려했으나
             마침 그날이 한달에 한번 열리는 마르쉐 협동조합의 장날이어서,
             상인들,구매자들,구경꾼들까지 무척 붐비었다
             직접만든 여러가지 공예품,먹거리,농산물...구경하고 싶었으나
             오후에는 이미 완판에 폐장ㅠㅠ
             오전에는 운좋게도 탁자까지 겸비한 그늘에서 한장,점심후엔
             달아오른 열기로 카페에 들어가지 않을수 없었다
             언제나처럼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서울숲옆 UnderStand Avenue에서...

이번 어반스케치 모임은 집 가까운 서울숲근처에서 열렸다.
처음 보는 회원들도 여러분 같이 하니 분위기도 업되는것 같고
인파가 많으니 바글바글 구경거리도 그릴거리도 많고











Sketches at Under Stand Avenue, Seoul

open-air market viewed from the outdoor stage, pen and watercolor, (36 x 51cm)

 a sketch at the main entrance of Under Stand Avenue, pen and pastel, (36 x 51cm)

a scene of crowded open-air market, pen and watercolor, (29.6 x 42cm)

a young couple sells the fresh blueberries, pen and watercolor, (29.6 x 42cm)

a scene of the outdoor stage, pencil, (29.6 x 42cm)

nearby buildings beyond Walkshop Loft Garden, pen and pastel, (29.6 x 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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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too hot last Saturday, Seoul usk members met at Under Stand Avenue (언더스탠드 애비뉴) located between Seoul Forest (서울숲) and Seoul Forest Station. Under Stand Avenue, made of 116 recycled colorful containers complex, is attracting locals and tourists in eastern Seoul. The complex serves as a creative public cultural space for teenagers, artists, local vendors and small brands. There is also an outdoor stage for cultural performances, local community organize special events and various workshops every month. The very day we visited Under Stand Avenue, it was market day once a month on 4th Saturday for the food and beverage produced by urban farmers. The street mall was full of open-air shops with temporary colorful tents and crowded people. Unfortunately many stores and unique restaurants on the 2nd floor rooftop were under renewal construction, we couldn't help sketching outdoors on the ground level in search of the shadow.
I sketched the lively scenes of the crowded market with colorful tents and streetscape including nearby buildings harmonizing with moving cranes. It was a very exciting sketch time despite the summer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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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명소인 언더스탠드 애비뉴~~ 
커먼 그라운드에서의 "광장"분위기와는 달리
"스트리트 몰"과 숲이 어우러진 새로운 느낌입니다.
예기치 않았던 "장날"과 "대형 리모델링 공사"로
2층에서 보는 좋은 각도의 입체적 장면을 못 그렸지만
땅 레벨에서 보는 번잡한 시장 모습과 하늘을 덮는 천막,
사이사이 보이는 율동같은 모습과 시시각각 변하는 그림자...
스케치 현장은 "가변성이 있고 예측불가"라는 것도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