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스케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seoulurbansketchers@gmail.com

Wednesday, November 10, 2010

Some sketches in Turkey

Ayasofya , Istanbul

Ayasofya-inside

Grand Bazaar, Istanbul

Sultan Ahmet Mosque, Istanbul

Trojan horse

Grand Theater, Ephesus

Cave houses of Cappadocia

Pasabag, Cappado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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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school of Urgup

View from Urgup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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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ago, I took a trip to Turkey with BH Yoo and several Korean tourists. A number of cultural heritage and architecture are dreamy and mysterious. I was deeply impressed by Byzantine style and natural resources. It was a meaningful tour for me to get an opportunity to sketch well-known sceneries.

7 comments:

Kim Mikyung said...

우왓 정말 멋지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Lee Yong Hwan said...

Thanks!
이번 여행중에 많은 문화유산들을 보면서 "백문이 불여일견"을 느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laloran said...

beautiful drawings

Kim k-hee said...

멋진 그림들입니다. 트로이의 목마에 더 눈길이 갑니다^^

Lee Yong Hwan said...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실제 역사보다도 신화속의 현장은 또다른 맛이 있었던 것 같아요^^

ecrire said...

신화와 역사의 현장을 그림이란 파인더로 바라보니 감동이 더 큽니다 한작품 한작품이 다 의미가 있고 다 좋지만 저도 트로이의 목마와 협곡을 그리신 게 마음에 더 와닿습니다 실제로 보았더라면 그 스케일이 어떠했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입니다
저라면 아마도 감히 그려볼 엄두도 내보지 못한 소재들인데 역시 대단하신 선생님, 대단하신 그림입니다^^*

Lee Yong Hwan said...

과찬이십니다~~
감동을 받으셨다면 제 그림보다도 신비한 광경을 담고 싶은 욕망이나 애착을 보고 느끼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라도 그 광경을 대하면 가질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