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Paju city,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November 10, 2010

Some sketches in Turkey

Ayasofya , Istanbul

Ayasofya-inside

Grand Bazaar, Istanbul

Sultan Ahmet Mosque, Istanbul

Trojan horse

Grand Theater, Ephesus

Cave houses of Cappadocia

Pasabag, Cappadocia
.
Primary school of Urgup

View from Urgup Hotel
.

A few days ago, I took a trip to Turkey with BH Yoo and several Korean tourists. A number of cultural heritage and architecture are dreamy and mysterious. I was deeply impressed by Byzantine style and natural resources. It was a meaningful tour for me to get an opportunity to sketch well-known sceneries.

7 comments:

Kim Mikyung said...

우왓 정말 멋지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Lee Yong Hwan said...

Thanks!
이번 여행중에 많은 문화유산들을 보면서 "백문이 불여일견"을 느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laloran said...

beautiful drawings

Kim k-hee said...

멋진 그림들입니다. 트로이의 목마에 더 눈길이 갑니다^^

Lee Yong Hwan said...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실제 역사보다도 신화속의 현장은 또다른 맛이 있었던 것 같아요^^

ecrire said...

신화와 역사의 현장을 그림이란 파인더로 바라보니 감동이 더 큽니다 한작품 한작품이 다 의미가 있고 다 좋지만 저도 트로이의 목마와 협곡을 그리신 게 마음에 더 와닿습니다 실제로 보았더라면 그 스케일이 어떠했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입니다
저라면 아마도 감히 그려볼 엄두도 내보지 못한 소재들인데 역시 대단하신 선생님, 대단하신 그림입니다^^*

Lee Yong Hwan said...

과찬이십니다~~
감동을 받으셨다면 제 그림보다도 신비한 광경을 담고 싶은 욕망이나 애착을 보고 느끼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라도 그 광경을 대하면 가질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