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참석한 서울어반스케쳐스 6월 모임에서 첫번째 스케치는 대한문 앞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 그림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그렸습니다. 미술관 내부에도 잠시 들어가 보았는데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관람하지 않았지만 2층에서는 천경자 전이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미술관 앞에서 비오는 토요일 오후에 스케치를 하며 느낀 것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전시 관람을 위하여 미술관을 찾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날 많은 분들의 좋은 스케치를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